“이서 씨가 주겠다고 한 걸 받으러 왔어요. 주겠다고 한 걸 줘요. 몸뚱이에 상대되는 정신은 제가 가져올게요.”
윤이서, 그녀의 오랜 사랑은 진창이 되어버렸다.
그 시궁창 같은 사랑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그녀가 마주친 건 김서진 그 남자.
순수하고 따뜻한 그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눈물 나도록 행복했다. 하지만 이 사람을 욕심내면 안 된다. 그녀에겐 과분한 사람이니까. 그녀의 상처까지도 모두 안아주겠다는 사람이니까.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니까!
“나는 당신이 좋아요.”
“좋아할 만한 여자는 아니에요.”
“난 윤이서 씨가 좋아할 만한 남자예요. 날 좋아해줘요.”
“나도 이 순간은 김서준 씨가 좋아요. 아주 많이요.”
작가소개
- 정상경
2002년부터 현재까지 글쓰기 놀이에 푹 빠져 있으며 죽는 날까지 글쓰기 놀이를 계속할 예정. 무남독녀를 키우며 대전에서 살고 있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인 속없는 여자임.
출간작
소문
늪
기억속의 사랑
밤이 품은 향기
블라인드
“이서 씨가 주겠다고 한 걸 받으러 왔어요. 주겠다고 한 걸 줘요. 몸뚱이에 상대되는 정신은 제가 가져올게요.”
윤이서, 그녀의 오랜 사랑은 진창이 되어버렸다.
그 시궁창 같은 사랑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그녀가 마주친 건 김서진 그 남자.
순수하고 따뜻한 그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눈물 나도록 행복했다. 하지만 이 사람을 욕심내면 안 된다. 그녀에겐 과분한 사람이니까. 그녀의 상처까지도 모두 안아주겠다는 사람이니까.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니까!
“나는 당신이 좋아요.”
“좋아할 만한 여자는 아니에요.”
“난 윤이서 씨가 좋아할 만한 남자예요. 날 좋아해줘요.”
“나도 이 순간은 김서준 씨가 좋아요. 아주 많이요.”
작가소개
- 정상경
2002년부터 현재까지 글쓰기 놀이에 푹 빠져 있으며 죽는 날까지 글쓰기 놀이를 계속할 예정. 무남독녀를 키우며 대전에서 살고 있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인 속없는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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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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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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