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14살 그녀 강지원, 천사의 탈을 쓴 악마 19살 그 류승하와 만나다.
옆집에 새로 이사온 킹카 류승하. 첫날부터 평범한 그녀 강지원을 놀래키는데…….
그와 얽히면 모든 상황이 그녀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드디어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지원에게도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그런데 유학갔다던 그가 우리 회사 기획 실장이 되어 나타날 줄이야.
사사건건 부딪히는 승하와의 악연으로 지원은 그와 관련된 일이라면 치를 떠는데…….
“제발 아는 체 하지 말란 말이야. 너와 얽히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지원
“널 사랑하고 있었어. 처음부터 계속. 그건 앞으로도 변함없을 거야.”- 승하
작가소개
- 령후
아직은 하고 싶은 것 보다 배우고 싶은게 많은 철없는 백수.
공부를 더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지만 게으름 때문에 여전히 제 자리에서 머무르고 있는 중.
꽃 같은 14살 그녀 강지원, 천사의 탈을 쓴 악마 19살 그 류승하와 만나다.
옆집에 새로 이사온 킹카 류승하. 첫날부터 평범한 그녀 강지원을 놀래키는데…….
그와 얽히면 모든 상황이 그녀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드디어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지원에게도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그런데 유학갔다던 그가 우리 회사 기획 실장이 되어 나타날 줄이야.
사사건건 부딪히는 승하와의 악연으로 지원은 그와 관련된 일이라면 치를 떠는데…….
“제발 아는 체 하지 말란 말이야. 너와 얽히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지원
“널 사랑하고 있었어. 처음부터 계속. 그건 앞으로도 변함없을 거야.”- 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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