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 도깨비 뜨다

로맨스 현대물
이조영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4년 11월 2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이 새끼야, 아무 데나 휘두르는 좆 대가리가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알려주마!”

떴다, 그녀! 그 이름도 유명한 도운비. 그녀의 레이더에 걸린 남자, 최원찬. 그리고 또 한 명의 남자, 나진건. 좌충우돌, 캠퍼스 별종들의 특별한 something! 캠퍼스에 도깨비 뜨다!

“최원찬.”
운비는 원찬에게 계속 시선을 둔 채로 재우쳐 물었다.
“애인 있냐?”
“아니, 없을걸. 실은 나도 잘 모르겠다. 입학하자마자 한 인기 하시는 몸이었으니 있을 수도 있겠고.”
“일단 내가 접수.”
용택이 술잔을 기울이다 말고 못 말리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건너편의 기철이 둘의 대화를 가만히 듣다가 키득거리며 웃었다.
“원찬이는 안 건드리는 게 좋을 텐데? 저 녀석도 보통은 넘거든.”
“호오, 그래? 그럼 더 건드려보고 싶어지는걸.”
“지랄하네.”

작가소개
- 이조영

글을 사랑하고,
글에 미치고,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글쟁이.
늘 영화처럼 선명하고 함축적인 메시지가 있는 소설을 쓰고자 노력한다.

[시누대 숲에 가면 바람이 보인다]
[학교를 접수하라!]
[잠비] 외 출간.
[어젯밤, 별이 그리 반짝이더니] 퇴고 중.

글쟁이 마을 http://www.geuljaengi.com
yeunnor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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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야, 아무 데나 휘두르는 좆 대가리가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알려주마!”

떴다, 그녀! 그 이름도 유명한 도운비. 그녀의 레이더에 걸린 남자, 최원찬. 그리고 또 한 명의 남자, 나진건. 좌충우돌, 캠퍼스 별종들의 특별한 something! 캠퍼스에 도깨비 뜨다!

“최원찬.”
운비는 원찬에게 계속 시선을 둔 채로 재우쳐 물었다.
“애인 있냐?”
“아니, 없을걸. 실은 나도 잘 모르겠다. 입학하자마자 한 인기 하시는 몸이었으니 있을 수도 있겠고.”
“일단 내가 접수.”
용택이 술잔을 기울이다 말고 못 말리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건너편의 기철이 둘의 대화를 가만히 듣다가 키득거리며 웃었다.
“원찬이는 안 건드리는 게 좋을 텐데? 저 녀석도 보통은 넘거든.”
“호오, 그래? 그럼 더 건드려보고 싶어지는걸.”
“지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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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사랑하고,
글에 미치고,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글쟁이.
늘 영화처럼 선명하고 함축적인 메시지가 있는 소설을 쓰고자 노력한다.

[시누대 숲에 가면 바람이 보인다]
[학교를 접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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