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거짓말(전2권)

로맨스 현대물
김진영
출판사 시크릿e북
출간일 2014년 08월 14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6점 (1건)
작품설명

“보내기 싫다.”
한숨에 섞여 들려오는 말에 유정이 고개를 들어 해준을 쳐다보았다. 잘생긴 미간을 한껏 구긴 것이 그녀를 보내는 것이 어지간히도 싫은 얼굴이었다.
“가지, 말까요?”
유정이 너무도 뜻밖의 제안을 하자 해준이 놀란 얼굴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해준 씨 잘 때까지 있어 줄게요. 해준 씨 잠든 거 보고 갈게요.”
이어진 그녀의 설명에 해준이 사르륵 미간을 펴며 옅게 웃음을 지었다.
“내가 잘 때까지 있어 주겠다고?”
“네, 그럼 보내기 싫은 마음이 안 들 거잖아요.”
“밤새도록 날 고문하겠다는 뜻이군.”

사소한 거짓말로 시작된 잠깐의 동행.
불편한 동행중에 일어난 심장의 파장.
그녀를 오해한 그와, 그에게 흔들리는 그녀가 만들어가는 달콤하고 맛있는 사랑이야기가 만개한 사과 꽃처럼 향긋하게 피어난다.

작가소개
- 김진영(카스티엘)

개인 블로그
http://blog.naver.com/kyhrem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


출간작
맛있는 거짓말, 나의 아내 박효남, 달콤하게 채우다, 사로잡히다, 밥과 장미, 나쁜 결혼

작품설명

“보내기 싫다.”
한숨에 섞여 들려오는 말에 유정이 고개를 들어 해준을 쳐다보았다. 잘생긴 미간을 한껏 구긴 것이 그녀를 보내는 것이 어지간히도 싫은 얼굴이었다.
“가지, 말까요?”
유정이 너무도 뜻밖의 제안을 하자 해준이 놀란 얼굴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해준 씨 잘 때까지 있어 줄게요. 해준 씨 잠든 거 보고 갈게요.”
이어진 그녀의 설명에 해준이 사르륵 미간을 펴며 옅게 웃음을 지었다.
“내가 잘 때까지 있어 주겠다고?”
“네, 그럼 보내기 싫은 마음이 안 들 거잖아요.”
“밤새도록 날 고문하겠다는 뜻이군.”

사소한 거짓말로 시작된 잠깐의 동행.
불편한 동행중에 일어난 심장의 파장.
그녀를 오해한 그와, 그에게 흔들리는 그녀가 만들어가는 달콤하고 맛있는 사랑이야기가 만개한 사과 꽃처럼 향긋하게 피어난다.

작가소개
- 김진영(카스티엘)

개인 블로그
http://blog.naver.com/kyhrem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


출간작
맛있는 거짓말, 나의 아내 박효남, 달콤하게 채우다, 사로잡히다, 밥과 장미, 나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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