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사고 처리반

로맨스 현대물
최윤정
출판사 동아
출간일 2014년 05월 1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점 (2건)
작품설명

이건 명백한 사기다! 그것도 집. 단. 사. 기!

네이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다.
사무실의 그 누구도 그녀에게
‘등 뒤에서 갑자기 껴안는 변태가 회사 대표이니 절대 집어 던지지 마시오.’
란 주의를 준 사람은 없었다.

금방이라도 녹아내릴 듯 부드럽게 찰랑거리는 흑갈색 머리카락,
구체관절인형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큰 눈망울과 하얀 피부,
거기에 선명한 붉은색 입술을 가진 남자가!
회사의 대표이고 동시에 변태라니! 어떻게 알 수 있었겠는가.

적어도 그의 목에 ‘접근금지’라고 쓰인 피켓을 걸어주든가, 아니면
‘변태 짓을 즐기는 대표입니다. 일단은 참아주십시오.
하지만 정 참기 힘들면 야구배트로 날려 버리셔도 됩니다.’
라는 주의사항을 미리 알려줬어야 했다.

작품설명

이건 명백한 사기다! 그것도 집. 단. 사. 기!

네이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다.
사무실의 그 누구도 그녀에게
‘등 뒤에서 갑자기 껴안는 변태가 회사 대표이니 절대 집어 던지지 마시오.’
란 주의를 준 사람은 없었다.

금방이라도 녹아내릴 듯 부드럽게 찰랑거리는 흑갈색 머리카락,
구체관절인형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큰 눈망울과 하얀 피부,
거기에 선명한 붉은색 입술을 가진 남자가!
회사의 대표이고 동시에 변태라니! 어떻게 알 수 있었겠는가.

적어도 그의 목에 ‘접근금지’라고 쓰인 피켓을 걸어주든가, 아니면
‘변태 짓을 즐기는 대표입니다. 일단은 참아주십시오.
하지만 정 참기 힘들면 야구배트로 날려 버리셔도 됩니다.’
라는 주의사항을 미리 알려줬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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