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콜 잇 러브(You call it love)

로맨스 현대물
이정숙(릴케)
출판사 피우리
출간일 2013년 09월 2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5점 (11건)
작품설명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조수는 바꾸시는 게 좋겠습니까. 덜렁거리고, 통 믿음이 가질 않는군요.”

가구 디자이너인 아버지의 조수로 열심히 일하던 단이에게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생뚱맞은 날벼락.

생긴 게 영화배우 뺨치고 넘칠 만큼 몹시 잘생기면 뭐하나.
성격이 거지 같은데.
옷발이 좋으면 뭐하나.
그 옷 안에 자리한 인간이 별로인데.

그러나 그 남자는 불곰 같은 아버지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심지어 뒤를 받쳐 줄지도 모를 문화재단의 이사장님이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단이는 이사장인 도율에게 사과를 한다.

그것으로 끝이면 좋으련만,
한 번 뒤틀린 인연의 끝을 알려 주듯
친한 동네 오빠인 수빈까지 엮여 자꾸 부딪치게 되고,
그 부딪침이 잦아질수록 단이는 사람을 믿지 않고
딱딱하기만 한 도율이 안쓰러우면서 그리 싫지 않게 되는데…….

작가소개
-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작품설명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조수는 바꾸시는 게 좋겠습니까. 덜렁거리고, 통 믿음이 가질 않는군요.”

가구 디자이너인 아버지의 조수로 열심히 일하던 단이에게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생뚱맞은 날벼락.

생긴 게 영화배우 뺨치고 넘칠 만큼 몹시 잘생기면 뭐하나.
성격이 거지 같은데.
옷발이 좋으면 뭐하나.
그 옷 안에 자리한 인간이 별로인데.

그러나 그 남자는 불곰 같은 아버지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심지어 뒤를 받쳐 줄지도 모를 문화재단의 이사장님이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단이는 이사장인 도율에게 사과를 한다.

그것으로 끝이면 좋으련만,
한 번 뒤틀린 인연의 끝을 알려 주듯
친한 동네 오빠인 수빈까지 엮여 자꾸 부딪치게 되고,
그 부딪침이 잦아질수록 단이는 사람을 믿지 않고
딱딱하기만 한 도율이 안쓰러우면서 그리 싫지 않게 되는데…….

작가소개
-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전체선택

유 콜 잇 러브(You call it love)

3,500원
총 0권 선택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

이 작품 구매자의 다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