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루화 上(전2권)

로맨스 역사/시대물
이희정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2년 09월 11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6점 (18건)
작품설명

닫힌 담장이 아닌 열린 세상을 제 눈으로 보고 싶습니다.

평생을 꽉 막힌 담장 안에 갇혀 살아야 했던 조선의 여인 소윤은
자유로이 여행하며 세상 구경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다.
때마침 들어온 운교와의 혼사를 절호의 기회라 여기고
그것을 빌미로 고심 끝에 작은 계획을 세우는 그녀.

“소녀, 나리와 모종의 거래를 하고 싶사옵니다.
혼례 올리고 임영까지 우귀하는 길을 걸어서 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만의 하나 이 사람이 거절한다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나리께서 오늘 이 거래를 거절한 일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들어 드리지요.”

요요하게 눈을 치뜨며 말하는 소윤의 담대하면서도 발칙한 모습에
운교는 그녀의 깜찍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초야도 치르지 아니한 두 사람은 먼 길을 떠나게 되는데…….

작품설명

닫힌 담장이 아닌 열린 세상을 제 눈으로 보고 싶습니다.

평생을 꽉 막힌 담장 안에 갇혀 살아야 했던 조선의 여인 소윤은
자유로이 여행하며 세상 구경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다.
때마침 들어온 운교와의 혼사를 절호의 기회라 여기고
그것을 빌미로 고심 끝에 작은 계획을 세우는 그녀.

“소녀, 나리와 모종의 거래를 하고 싶사옵니다.
혼례 올리고 임영까지 우귀하는 길을 걸어서 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만의 하나 이 사람이 거절한다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나리께서 오늘 이 거래를 거절한 일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들어 드리지요.”

요요하게 눈을 치뜨며 말하는 소윤의 담대하면서도 발칙한 모습에
운교는 그녀의 깜찍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초야도 치르지 아니한 두 사람은 먼 길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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