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러쉬 차원이동 로맨스판타지,
모래바람처럼 휘몰아치는 운명의 로맨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여우희. 그녀는 공항 밖으로 나가는 순간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러나 눈을 뜨자 황량한 모래사막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때, 잘생긴 괴한이 나타나 우희를 그대로 납치하며 이상한 말을 던져온다.
“다신 안 보내, 절대로!”
남자의 정체는 그레라타 제국의 황태자! 그는 마치 알던 사이인 듯 다정하고 절절하다. 그러나 우희가 제국의 번영을 위해 나타난 여신이라며 가둬버린다. 황당하기만 한 우희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탈출을 감행한다. 가까스로 뛰쳐나오는 데 성공하지만 운 없게도 황궁에 잠입한 도적놈과 마주친다. 다행히 쫓아온 황태자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우희는 다시 잡혀오고 마는데….
“널 잡아둘 수 있다면 다 죽여야 한대도 좋다.”
작가소개
- 김선정
원래 꿈은 산업디자이너. 지금은 글로서 로맨스를 디자인 하는 중.
달달한 로맨스 코미디부터 상상력을 초월하는 로맨스판타지, 그리고 야밤에 보기 좋은 성인로맨스까지 두루 섭렵한 나름대로 솜씨'만' 좋은 글쟁이.
아직은 미흡한 점이 더 많고, 갖춰야 할 것들이 많은 '작가'라는 이름보다는 '글쟁이'라는 이름이 더 좋은 평범한 여자.
출간작
<잡아먹지 마시어요>, <악마의 꽃>, <야수의 정원>, <스무 살의 열병> <나의 것이니라>, <요화>외 다수
걸크러쉬 차원이동 로맨스판타지,
모래바람처럼 휘몰아치는 운명의 로맨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여우희. 그녀는 공항 밖으로 나가는 순간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러나 눈을 뜨자 황량한 모래사막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때, 잘생긴 괴한이 나타나 우희를 그대로 납치하며 이상한 말을 던져온다.
“다신 안 보내, 절대로!”
남자의 정체는 그레라타 제국의 황태자! 그는 마치 알던 사이인 듯 다정하고 절절하다. 그러나 우희가 제국의 번영을 위해 나타난 여신이라며 가둬버린다. 황당하기만 한 우희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탈출을 감행한다. 가까스로 뛰쳐나오는 데 성공하지만 운 없게도 황궁에 잠입한 도적놈과 마주친다. 다행히 쫓아온 황태자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우희는 다시 잡혀오고 마는데….
“널 잡아둘 수 있다면 다 죽여야 한대도 좋다.”
작가소개
- 김선정
원래 꿈은 산업디자이너. 지금은 글로서 로맨스를 디자인 하는 중.
달달한 로맨스 코미디부터 상상력을 초월하는 로맨스판타지, 그리고 야밤에 보기 좋은 성인로맨스까지 두루 섭렵한 나름대로 솜씨'만' 좋은 글쟁이.
아직은 미흡한 점이 더 많고, 갖춰야 할 것들이 많은 '작가'라는 이름보다는 '글쟁이'라는 이름이 더 좋은 평범한 여자.
출간작
<잡아먹지 마시어요>, <악마의 꽃>, <야수의 정원>, <스무 살의 열병> <나의 것이니라>, <요화>외 다수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