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애 봐. 엄청 이상하게 생겼다.”
“너네 뭐야! 왜 친구를 괴롭혀!”
멸시와 동정으로 가득하던 성빈의 세상.
깜깜한 소년의 앞을 환하게 밝혀 준 작은 에스더(Ester).
사랑이 움트기도 전 치료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아련한 인사로 서로에게 이별을 고한다.
“꼭 돌아올게, 에스더…….”
18년이란 아득한 시간을 견뎌 다시 만난 두 사람.
흘러넘치는 감정으로 인해 저질러 버린 크나큰 실수.
진심은 전하면 전할수록 더욱 이상한 모양을 띠고
그녀와의 거리는 끝없이 멀어지기만 한다.
“이제 내가 도와줄 수 있어. 그게 뭐든지.”
“도움 같은 건 필요 없으니까 내 눈앞에서 꺼져!”
더 이상 망칠 수 없다. 전해야만 한다.
나의 영원한 뮤즈이자 삶의 이유인 너에게…….
“온 계절을 다 써서라도 널 사랑할 거야. 영원히.”
작가소개
- 김순우
종이책 사다 모으기, 재즈, 마블 코믹스(Marvel Comics), 걷기, 손목시계, 상공을 가르는 이코노미 좌석, 이국의 언어에 둘러싸인 낯선 풍경, 커피, 낙지볶음, 가리비구이, 전복회, 봄바람, SNS 안 하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건 별로 없습니다.
최근 힙업 운동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출간작
<예민한 남자 위기의 여자>
<4월 즈음에>
<김 비서의 수상한 이중생활>
“저 애 봐. 엄청 이상하게 생겼다.”
“너네 뭐야! 왜 친구를 괴롭혀!”
멸시와 동정으로 가득하던 성빈의 세상.
깜깜한 소년의 앞을 환하게 밝혀 준 작은 에스더(Ester).
사랑이 움트기도 전 치료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아련한 인사로 서로에게 이별을 고한다.
“꼭 돌아올게, 에스더…….”
18년이란 아득한 시간을 견뎌 다시 만난 두 사람.
흘러넘치는 감정으로 인해 저질러 버린 크나큰 실수.
진심은 전하면 전할수록 더욱 이상한 모양을 띠고
그녀와의 거리는 끝없이 멀어지기만 한다.
“이제 내가 도와줄 수 있어. 그게 뭐든지.”
“도움 같은 건 필요 없으니까 내 눈앞에서 꺼져!”
더 이상 망칠 수 없다. 전해야만 한다.
나의 영원한 뮤즈이자 삶의 이유인 너에게…….
“온 계절을 다 써서라도 널 사랑할 거야. 영원히.”
작가소개
- 김순우
종이책 사다 모으기, 재즈, 마블 코믹스(Marvel Comics), 걷기, 손목시계, 상공을 가르는 이코노미 좌석, 이국의 언어에 둘러싸인 낯선 풍경, 커피, 낙지볶음, 가리비구이, 전복회, 봄바람, SNS 안 하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건 별로 없습니다.
최근 힙업 운동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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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남자 위기의 여자>
<4월 즈음에>
<김 비서의 수상한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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