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실 웃으며 느물거리는 다니엘이 너무 미워서 뻔뻔한 그 얼굴을 손톱으로 확 긁어주고 싶었다.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다. 저 남자.
한 마디도 지지 않고 바락바락 대드는 윤기가 반가웠다. 아까처럼 축 처지고 움츠러든 모습은 이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금세 원기회복을 하고 싱싱한 생선처럼 파닥이는 걸 보니 안심이 됐다. 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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