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린 연인

로맨스 현대물
정휘
출판사 ㈜조은세상
출간일 2017년 04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3건)
작품설명

주하는 은수의 고백을 들으며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그녀의 안으로 파고들었다. 주하의 존재를 느낌과 동시에 허리를 꺾으며 다리를 활짝 열어 그를 받아들인 은수는 상체를 들어 다시 그의 입술에 매달렸다. 빨리 끝내고 싶지 않았다. 충분히 느끼고, 충분히 받고 싶었다.
“하음, 주하야.”
“그러지……마. 너 이러면……나 못 참아.”
주하는 모든 움직임을 멈추고 은수와 손을 엮은 채 가만히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텅 빈 그녀의 가슴과 머리에 자신을 아로새기고 싶었다. 자신만이 그녀를 흥분시키고, 자신만이 그녀에게 만족을 줄 수 있게 철저히 자신에게 맞춰 그녀를 길들이고 싶었다.
“은수야, 눈 감지 마. 날 지켜봐. 널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지 똑똑히 봐.”
“주하야.”
주하는 다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만족에 겨워 은수가 눈을 감을 때마다 행동을 멈추고 그녀의 눈길이 다시 자신에게 향하길 기다렸다. 열기가 몰려 헐떡이던 은수는 자꾸만 행동을 멈추는 그가 못마땅해 손톱을 세우기도 했지만 주하는 자신의 뜻을 꺾지 않았다.
“빨리……하앙…….”
“……대답하지 않으면……이대로……후욱……멈출 거야.”
“네 여자야, 나는. ……죽을 때까지. 핫.”
주하는 그 대답에 만족한 듯 다시 거침없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주하의 움직임에 맞춰 같은 리듬을 타던 은수가 갑자기 그를 무섭게 조이기 시작하며 허리를 뒤틀었다. 주하는 그녀가 열락의 고지에 오르는 모습에 마지막 한 고비를 넘겨 모든 것을 그녀 안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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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는 은수의 고백을 들으며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그녀의 안으로 파고들었다. 주하의 존재를 느낌과 동시에 허리를 꺾으며 다리를 활짝 열어 그를 받아들인 은수는 상체를 들어 다시 그의 입술에 매달렸다. 빨리 끝내고 싶지 않았다. 충분히 느끼고, 충분히 받고 싶었다.
“하음, 주하야.”
“그러지……마. 너 이러면……나 못 참아.”
주하는 모든 움직임을 멈추고 은수와 손을 엮은 채 가만히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텅 빈 그녀의 가슴과 머리에 자신을 아로새기고 싶었다. 자신만이 그녀를 흥분시키고, 자신만이 그녀에게 만족을 줄 수 있게 철저히 자신에게 맞춰 그녀를 길들이고 싶었다.
“은수야, 눈 감지 마. 날 지켜봐. 널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지 똑똑히 봐.”
“주하야.”
주하는 다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만족에 겨워 은수가 눈을 감을 때마다 행동을 멈추고 그녀의 눈길이 다시 자신에게 향하길 기다렸다. 열기가 몰려 헐떡이던 은수는 자꾸만 행동을 멈추는 그가 못마땅해 손톱을 세우기도 했지만 주하는 자신의 뜻을 꺾지 않았다.
“빨리……하앙…….”
“……대답하지 않으면……이대로……후욱……멈출 거야.”
“네 여자야, 나는. ……죽을 때까지. 핫.”
주하는 그 대답에 만족한 듯 다시 거침없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주하의 움직임에 맞춰 같은 리듬을 타던 은수가 갑자기 그를 무섭게 조이기 시작하며 허리를 뒤틀었다. 주하는 그녀가 열락의 고지에 오르는 모습에 마지막 한 고비를 넘겨 모든 것을 그녀 안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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