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직원 강수안은 입사 당시 처음 만난 이성윤 과장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사내 연애는 바람직하지 않다 여기고 사외에서의 연애를 택한다.
그러던 중 다가온 밸런타인데이.
수안은 성윤에게 ‘의리 초콜릿’을 건네나, 그의 반응은 쌀쌀맞기만 하다.
그리고 그날 회사 옥상에서 만난 두 사람.
성윤은 그녀에게 수컷의 향기를 풍기며 다가오고,
수안은 다정한 남자 친구가 아닌 나쁜 남자에게 끌려선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의 위험한 키스를 받아들이고 마는데…….
작가소개
- 궁수연(뭄타즈마할)
무언가 결정해야 할 때 많이 생각하지만 결국은 행동하지 않는,
옳은 일에 대한 사색은 있으나 앞으로 나서지 않는,
끊임없이 입바른 소리를 해 대지만 스스로에겐 너무 관대한,
그런 표리부동한 뇨자.
※ 뭄타즈마할(Mumtaz Mahal): 인도 무굴 제국 5대 황제 샤 자한의 사랑하는 왕비이며 타지마할의 주인인 아르주만드 바누 베굼의 애칭. 궁전의 꽃, 궁전의 보석.
첫눈 속을 걷다(http://cafe.daum.net/romance-libra)
출간작)
- 돌아온 첫사랑(이북) / 연화 아씨전 1, 2 / 첫눈 속을 걷다1, 2(작가 9인 단편집) / 태왕의 신부 / 매혹의 밸런타인(이북 단편) / 성(性)스러운 혼인(이북) / 상사몽
출간예정작) 빈하수 드리우고
1년차 직원 강수안은 입사 당시 처음 만난 이성윤 과장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사내 연애는 바람직하지 않다 여기고 사외에서의 연애를 택한다.
그러던 중 다가온 밸런타인데이.
수안은 성윤에게 ‘의리 초콜릿’을 건네나, 그의 반응은 쌀쌀맞기만 하다.
그리고 그날 회사 옥상에서 만난 두 사람.
성윤은 그녀에게 수컷의 향기를 풍기며 다가오고,
수안은 다정한 남자 친구가 아닌 나쁜 남자에게 끌려선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의 위험한 키스를 받아들이고 마는데…….
작가소개
- 궁수연(뭄타즈마할)
무언가 결정해야 할 때 많이 생각하지만 결국은 행동하지 않는,
옳은 일에 대한 사색은 있으나 앞으로 나서지 않는,
끊임없이 입바른 소리를 해 대지만 스스로에겐 너무 관대한,
그런 표리부동한 뇨자.
※ 뭄타즈마할(Mumtaz Mahal): 인도 무굴 제국 5대 황제 샤 자한의 사랑하는 왕비이며 타지마할의 주인인 아르주만드 바누 베굼의 애칭. 궁전의 꽃, 궁전의 보석.
첫눈 속을 걷다(http://cafe.daum.net/romance-libra)
출간작)
- 돌아온 첫사랑(이북) / 연화 아씨전 1, 2 / 첫눈 속을 걷다1, 2(작가 9인 단편집) / 태왕의 신부 / 매혹의 밸런타인(이북 단편) / 성(性)스러운 혼인(이북) / 상사몽
출간예정작) 빈하수 드리우고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