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 보았을 때부터,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널 연모해 왔어. 그 뒤로 내 삶의 모든 목적이 너였을 만큼.”
“내 안엔 너 아니면 끌 수 없는 불이 있어. 내 몸엔 너 아니면 고칠 수 없는 병이 있어. 내겐 네가 필요해.”
감히 우러를 수조차 없는 여인을 사랑하게 된
얼자, 운해.
예정된 이별에도 외면할 수 없었던 이유,
그건 운명.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굴레 속에서
오늘도 그는 꿈을 꾼다.
비록, 상사몽(相思夢)일지라도
그녀를 만날 수 있기에.
뒤바뀐 운명 속에서 신분을 거스르고자 몸부림치는 운해와
그런 운해를 사랑하는 공주, 소령.
두 사람의 상사몽은 그저 꿈으로만 끝나게 되는 것일까?
작가소개
- 뭄타즈마할
무언가 결정해야 할 때 많이 생각하지만 결국은 행동하지 않는,
옳은 일에 대한 사색은 있으나 앞으로 나서지 않는,
끊임없이 입바른 소리를 해 대지만 스스로에겐 너무 관대한,
그런 표리부동한 뇨자.
※ 뭄타즈마할(Mumtaz Mahal): 인도 무굴 제국 5대 황제 샤 자한의 사랑하는 왕비이며 타지마할의 주인인 아르주만드 바누 베굼의 애칭. 궁전의 꽃, 궁전의 보석이란 뜻.
출간작)
- 돌아온 첫사랑(이북)
- 연화 아씨전 1, 2
- 첫눈 속을 걷다1, 2(작가 9인 단편집)
- 태왕의 신부
- 매혹의 밸런타인(이북 단편)
- 성(性)스러운 혼인(이북)
다음 카페: 첫눈 속을 걷다(http://cafe.daum.net/romance-libra)
“널 처음 보았을 때부터,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널 연모해 왔어. 그 뒤로 내 삶의 모든 목적이 너였을 만큼.”
“내 안엔 너 아니면 끌 수 없는 불이 있어. 내 몸엔 너 아니면 고칠 수 없는 병이 있어. 내겐 네가 필요해.”
감히 우러를 수조차 없는 여인을 사랑하게 된
얼자, 운해.
예정된 이별에도 외면할 수 없었던 이유,
그건 운명.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굴레 속에서
오늘도 그는 꿈을 꾼다.
비록, 상사몽(相思夢)일지라도
그녀를 만날 수 있기에.
뒤바뀐 운명 속에서 신분을 거스르고자 몸부림치는 운해와
그런 운해를 사랑하는 공주, 소령.
두 사람의 상사몽은 그저 꿈으로만 끝나게 되는 것일까?
작가소개
- 뭄타즈마할
무언가 결정해야 할 때 많이 생각하지만 결국은 행동하지 않는,
옳은 일에 대한 사색은 있으나 앞으로 나서지 않는,
끊임없이 입바른 소리를 해 대지만 스스로에겐 너무 관대한,
그런 표리부동한 뇨자.
※ 뭄타즈마할(Mumtaz Mahal): 인도 무굴 제국 5대 황제 샤 자한의 사랑하는 왕비이며 타지마할의 주인인 아르주만드 바누 베굼의 애칭. 궁전의 꽃, 궁전의 보석이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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