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의 공무원 최정인은 아이 셋과 남편, 안정적인 직장을 모두 버리고 처음으로 자기 인생을 살려고 한다.
그 시작점은 자신의 나이와 같은 북위 40도의 일본 아키타 현.
그곳에서 만난 한 살 연하의 카메라맨 서인하.
그는 ‘사랑을 하러 떠났다’라는 그녀의 일탈 이유에 흥미를 보이며 북경, 앙카라, 뉴욕까지 북위 40도의 도시를 함께 여행한다.
귀국 후 정인은 마치 자신과 같이 여행한 듯한 풍경 사진을 보고 여행 에세이를 응모하는데, 그 사진의 주인은 바로 인하였다. 둘의 여행과 재회의 결과는 베스트셀러로 돌아왔고, 정인은 자신이 모르던 세계를 알게 될 때마다 소소한 기쁨을 느낀다.
그러나 정인의 전남편은 여전히 그녀를 자기 울타리에 가두려고 잔인하게 대한다. 인하는 그녀의 홀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안타까워하며 힘이 되어주고 싶어 한다.
작가소개
- 지옥에서온아내 설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살아 돌아와 거울 앞에 앉은 아내, 엄마, 그리고 여자예요.
덕분에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죠.
그래서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꿈꾸고 있죠.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잃어버린 사랑을 기억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출간작]
전자책 [가면], [성에 갇힌 마녀], [씰의 남자], [동거 남녀], [태피스트리], [이 구역에 미친년은 나야.] 등 다수
종이책 [나도 사랑이 하고 싶었다], [폭우], [씰의 남자], [내시의 여자], [보스의 남자], [하루만이라도], [국서], [현월의 후예]
40살의 공무원 최정인은 아이 셋과 남편, 안정적인 직장을 모두 버리고 처음으로 자기 인생을 살려고 한다.
그 시작점은 자신의 나이와 같은 북위 40도의 일본 아키타 현.
그곳에서 만난 한 살 연하의 카메라맨 서인하.
그는 ‘사랑을 하러 떠났다’라는 그녀의 일탈 이유에 흥미를 보이며 북경, 앙카라, 뉴욕까지 북위 40도의 도시를 함께 여행한다.
귀국 후 정인은 마치 자신과 같이 여행한 듯한 풍경 사진을 보고 여행 에세이를 응모하는데, 그 사진의 주인은 바로 인하였다. 둘의 여행과 재회의 결과는 베스트셀러로 돌아왔고, 정인은 자신이 모르던 세계를 알게 될 때마다 소소한 기쁨을 느낀다.
그러나 정인의 전남편은 여전히 그녀를 자기 울타리에 가두려고 잔인하게 대한다. 인하는 그녀의 홀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안타까워하며 힘이 되어주고 싶어 한다.
작가소개
- 지옥에서온아내 설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살아 돌아와 거울 앞에 앉은 아내, 엄마, 그리고 여자예요.
덕분에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죠.
그래서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꿈꾸고 있죠.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잃어버린 사랑을 기억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출간작]
전자책 [가면], [성에 갇힌 마녀], [씰의 남자], [동거 남녀], [태피스트리], [이 구역에 미친년은 나야.] 등 다수
종이책 [나도 사랑이 하고 싶었다], [폭우], [씰의 남자], [내시의 여자], [보스의 남자], [하루만이라도], [국서], [현월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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