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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마뇽"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156건) 검색
밤이여 나뉘어라 (개정판)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시계토끼 펴냄 2021-05-07

8점 / 1건

  • 전자책 정가
    :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 3,500원    35P 적립
“대장군 하무령의 여식 하유온에게 완아궁의 첩지를 내리니 이를 받들라.” 임종 직전 황위를 넘긴 선황에 의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비류. 그는 황후로 내정되어 있던 하유온에게 후궁의 첩지를 내리고 입궁하라는 황명을 내린다. 유온은 그런 사내의 후궁이 되기 위해 입궁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다. 그래서 달아나려 했으나 도주 시도는 실패하…
며느리 일기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피플앤스토리 펴냄 2021-05-05

7.7점 / 6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부잣집에서 사주단자가 도착했다. 그런데 곧 부른다던 시댁에서 일 년이 가도 기별이 없다. 어쩔 수 없이 혼자 스무날을 걸어 시댁에 도착한 명주.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 사이에 시어머니도 죽고, 얼굴 한 번 못 본 서방도 죽은 것이 아닌가. 그리고 시댁에 남아 있는 것은 시아버지뿐. 죽으면 죽었지 가난한 친정으로 돌아가기 싫은 명주는 시…
검은 머리 짐승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LINE 펴냄 2021-04-19

5.5점 / 4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 본 작품은 잔인한 묘사, 임신 중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인이를 데려가려면 우리 셋 전부 다 데려가라고 했지. 그러니까 나는 이제 그 집 첩이 되는 거고, 너는 그 집 딸로 자랄 거야. 귀한 집 아가씨로 말이야.」 날아갈 듯 좋아하던 어머니는 이제 없다. 저 바다 어딘가에 가…
야맹증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21-04-15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어둑어둑해진 밤. 단이는 밤눈이 어두워 밤에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야맹증이 심했다. 게다가 오늘은 달도 구름에 가려져 있어 더 분간이 어려웠다. 그렇게 감에 의존하며 앞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그 순간 단이의 몸이 앞으로 고꾸라졌다. 물속으로 빠졌던 단이가 있는 힘을 팔을 저으며 외쳤다. “살려주세요! 여기 사람 있어요!” 이 추운 …
정략혼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LINE 펴냄 2021-04-14

10점 / 9건

  • 전자책 정가
    :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 3,000원    30P 적립
“이 못생긴 돼지가!” “이런 지렁이처럼 생긴 것이!” 처음부터 눈엣가시였다. 그저 귀여운 개 한번 만져 보려다 봉변을 당한 여섯 살 홍연아에게도, 감히 태자의 개를 함부로 만지려기에 혼쭐을 냈다가 돼지 소리를 들은 일곱 살 지란에게도 서로가 그저 최악이었다. 시간이 지나도 둘 사이는 나아질 것이 없었다. 황제의 뜬금없는 명만 아니었어…
사로잡힌 총희 (개정판)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21-04-06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 3,500원    35P 적립
※본 작품은 <사로잡힌 총희>의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패전국의 태자라는 이유로 교국에 끌려온 가현. 태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녀의 겉모습은 사내의 행세를 하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가 실제로는 여인이라는 것을 모른다. “교국의 술맛이 예국 태자의 입에는 맞지 않는 건가?” 교국의 황제인 위연은 그 사정을 알 리가 없었…
남장 마님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21-04-01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마님! 아니 되시어요!” 혜원의 목소리는 단호하고 표정 역시 이미 각오가 서려 있었다. 이번만큼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서방님도 그렇지. 아무리 어명이 중요하다고 해도 혼례만 달랑 치르고 지금까지 나를 독수공방 시킨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내가 과부냐? 과부야?” 혼인을 치르던 날, 초야도 치르지 못한 서방님은 왕의 어명을 받아 …
원죄의 밤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피플앤스토리 펴냄 2021-03-02

8.7점 / 3건

  • 전자책 정가
    :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 2,800원    28P 적립
시온과 레아는 부모님의 재혼으로 맺어진 의붓 남매. 레아가 갓난아이였을 때 그녀의 어머니 그레이스를 만난 시온은 아버지에게서 받지 못한 사랑을 준 그레이스를 친 어머니 이상으로 따르게 된다. 아버지가 죽고 새어머니 그레이스마저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여동생 레아는 외삼촌의 집으로 가게 되고 두 사람은 헤어진다. 십 년 후 수도원에서 다시 재회…
백귀의 밤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에이블 펴냄 2021-02-25

9.4점 / 14건

  • 전자책 정가
    :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 2,000원    20P 적립
[삭월의 밤에는 백귀가 나와서 사람을 잡아 간대.] 민주가 사는 곳에서는 예전부터 끊임없이 전쟁이 벌어졌다. 밤이면 전쟁터에서 죽은 이들의 귀신이 나와 산 사람을 잡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민주였지만, 그날 밤에는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 [그 애를 사간다는 사람이 나왔지 뭐야.] 고아였던 민주를 부모 대신 키워준 고모와 고모부가 자신…
송곳니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에이블 펴냄 2021-02-19

8.8점 / 13건

  • 전자책 정가
    : 1,500원
  • 전자책 판매가
    : 1,500원    15P 적립
단우는 매일 맞았다. 그녀의 부친은 어린 단우를 발길질하고, 칼집으로 두들겨 팼다. 그러나 아무도 단우를 보살펴주지 않았다. 그녀는 어머니의 부정으로 태어난 아이였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를 보살펴준 유일한 사람은 부친이 적지에서 잡아온 포로 출신의 노예 우니였다. 까무잡잡한 살결에 새카만 눈동자를 가진 우니는 입 안에 날카로운 송곳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