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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애틋하지 않았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조민혜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1-04-15

9.6점 / 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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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는 밥 말아 처먹은 사채업자, 가진 거라곤 돈밖에 없는 남자 기태범. 버림받고 상처받은 기억뿐이지만, 단단한 마음을 가진 여자 정연수. 세상에 홀로 남은 태범의 인생에 처음부터 혼자였던 연수가 얽혔다. “도둑년이야?” 어두운 거실. 불을 켠 태범이 나직하게 내뱉었다. 컵라면을 꺼내 들던 연수가 태범을 돌아봤다. “그러는 그쪽…
[BL]경로를 이탈하셨습니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허도윤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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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날 경經, 길 로路. 경로 : 지나는 길. 일이 진행되는 방법이나 순서. 그랬다. 수영의 인생 경로는 안전했다. 바라던 길은 아니었지만, 안정된 길인 것만은 분명했다. 그런데……. “수영 씨. 나, 자고 가도 되죠?” “수영 씨. 우리 같이 살아요.” “수영 씨. 같이 자요. 혼자 자기 싫어서.” “음…. 난 수영 씨가 너무 좋아.” 어느 날 갑…
당신을 다시 사랑한 지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허도윤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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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휘가 웃었다. 온기 가득한 미소였다. 그 모습이 달콤하게 이유의 가슴에 박혔다. “이유 씨. 우리 진지하게 만나요.” “경휘 씨하고 제가 어울려요?” “둘이 똑같은데 뭐. 잘생긴 애 옆에 예쁜 애 그림도 되고.” 쿡, 웃음이 났다. 그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이 행복했다. “이렇게까지 하면 제가 대단한 여자인 줄 저 착각해요.” “대단한 여자 …
화조절(花朝節)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다미레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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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절(花朝節) 꽃이 아름답게 피는 시기 샛노란 은행나무의 화려한 호위를 받는, 매혹적인 저수지를 품은 늙고 오래된 동네 음전동. 어느 가을날 음전동 삼거리에 오픈한 독립서점 ‘한 숨’ 그곳에서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터지는, 깊은 한숨과 짙은 탄식의 하울링 “내 모든 혈관에 당신 꽃물이 들었어요. 절대 빠지지 않는 잿빛 꽃물이…
첫사랑, 다시 너를 만나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조민혜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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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있다. 지수에게 기풍은 잊고 싶은 첫사랑이었고, 기풍에게 지수는 잊고 싶지 않은 첫사랑이었다. 그리고 5년 만의 재회. “남기풍. 지금 이거 우연이야? 아니면 네 의도야.” “뭐가 더 나은데?” “둘 다 별로야. 우연이면 불편하고, 의도라면 불쾌해.” 헤어짐 이후의 시간은 각자 다르게 흘러갔다. 지수는 잊기 위해 노력…
그와 그녀의 관계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사나운다람쥐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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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 결혼은 이혼이 약속된 거래였다. 적어도 채은의 입장에서는. “이혼, 해줘요. 난 그걸 위해서 돌아온 거예요.” 3년의 유학 생활 후 돌아온 한국. 모든 건 그대로였다. 집도. 남편 윤도. “섭섭한걸.” 하지만 윤은 그걸 이행할 생각이 없어 보였다. “지금 이혼하고 영국으로 간다고 해서, 당신 아버지가 당신을 놓아주진 않을 텐…
페이크(Fake)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조민혜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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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단 ‘복수’가 먼저인 남자, 김도진. 다른 생각은 없었다. 그저 목적을 위해 차여울이란 여자를 이용할 뿐. “오늘 나랑 놀아요. 차여울 이사님.” ‘사랑’보단 ‘생계’가 먼저인 여자, 차여울. 다른 생각은 없었다. 지켜야 할 게 있기에 그저 맞설 뿐. “침대에서 말이 많은 편인가 본데. 할 거면 빨리하죠.” 계약이라는 목적을 …
남자 키우는 거 아니랬는데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허도윤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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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에 쓸데없는 짓이 남자 키우는 거라더니…. 그 말뜻을 영심은 십 년 만에 알았다. 그것도 꽃다운 20대를 모조리 다 내주고 나서야. “나쁜 새끼!” 그 욕이 시백에겐 달았다. 친구 홍욱이 영심과 끝냈다고 한 날부터, 그의 직진이 시작됐다. “제 개인 과외 책임져주셨으면 합니다.” 명분은 과외. 목적은 영심. 점잔 떨 시간 같은 거? 없다.…
러빙 파가니니 19세미만 구독불가 [동슬미디어]

허도윤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0-06

9.3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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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대니얼 도. 하늘 높은 줄 모르던 그의 앞에 낙하산 같은 여자 온정이 뚝 떨어졌다. 그것도 주저 없이 무릎을 꿇으며. “마음 상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누가 낙하산 아니랄까 봐 엄청 쉽네요?” 대니얼은 당황했다. 그저 실랑이 좀 하다가 사과를 받을 생각이었을 뿐인데…. 이 여자, 묘한 매력이 있다. 마치 …
내 세상은, 너 (전2권) [동슬미디어]

사나운다람쥐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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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혜성처럼 등장한 추리소설 작가 ‘힐리앤서스’ 그는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설계의 괴짜, 이단아였다. 그런 그가 불현듯 규하에게 삽화를 의뢰했다. 그것도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규하 씨 그림, 제 취향입니다.” 자신의 그림이 취향이라고 말하는 이 남자. “우선은, 스웨덴 동행부터 하죠.” 자료수집 일정에 자신을 끼워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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