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사랑을 위해 작지만 뜨거운 제 마음을 당신께 보냅니다.
사랑해 주신, 그리고 사랑하게 해 주신 분들을 위해
최은경․령후․진선경 작가가 전하는 조금은 특별한 ‘선물’
3 Days - 최은경
그쪽과 누구의 3 Days
‘나 이 남자랑 결혼할 건가 봐.’
다시, 만나다 - 령후
다가갈 수 없었던,
하지만 갖고 싶었던 사람들의 보통 이야기
“되묻고 또 되물어 봐도…… 내 대답은 하나야. 널 사랑해.”
사랑할까요? - 진선경
“아저씨. 외로움은 사람이 주는 감정이라고 그랬죠?”
그랬지. 그래서 여전히 오늘 내 외로움은 네 탓이다.
“그런데 나는, 내가 좀 덜 외로운 게 아저씨 덕인 것 같아요.”
* 저자의 요청에 따라 이 책의 종이책 인세 수익금은 단원고 학생들에게, 전자책 인세 수익금은 일반 탑승객 희생자분들께 기부됩니다.
작가소개
- 최은경
평범하디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 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 령후
‘령후’로 활동 중.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동거 중.
- 진선경(진희)
제주에 둥지를 틀고 바람 따라 놀멍 쉬멍 걸으멍 하는 중.
더 큰 사랑을 위해 작지만 뜨거운 제 마음을 당신께 보냅니다.
사랑해 주신, 그리고 사랑하게 해 주신 분들을 위해
최은경․령후․진선경 작가가 전하는 조금은 특별한 ‘선물’
3 Days - 최은경
그쪽과 누구의 3 Days
‘나 이 남자랑 결혼할 건가 봐.’
다시, 만나다 - 령후
다가갈 수 없었던,
하지만 갖고 싶었던 사람들의 보통 이야기
“되묻고 또 되물어 봐도…… 내 대답은 하나야. 널 사랑해.”
사랑할까요? - 진선경
“아저씨. 외로움은 사람이 주는 감정이라고 그랬죠?”
그랬지. 그래서 여전히 오늘 내 외로움은 네 탓이다.
“그런데 나는, 내가 좀 덜 외로운 게 아저씨 덕인 것 같아요.”
* 저자의 요청에 따라 이 책의 종이책 인세 수익금은 단원고 학생들에게, 전자책 인세 수익금은 일반 탑승객 희생자분들께 기부됩니다.
작가소개
- 최은경
평범하디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 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 령후
‘령후’로 활동 중.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동거 중.
- 진선경(진희)
제주에 둥지를 틀고 바람 따라 놀멍 쉬멍 걸으멍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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