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전2권)

로맨스 현대물
서미선
출판사 러브홀릭
출간일 2015년 01월 21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2점 (5건)
작품설명

어느날 23살 꽃다운 나이의 혜민에게 8살이나 많은 윤후와 결혼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명령이 떨어지다!

‘결혼? 내 나이가 몇인데!’

자신이 꿈꾼 남자는 절대 도윤후란 아저씨가 아니었다. 그 사람은 뭐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주는 것 없이 싫다!

도도함과 자신만만함으로 똘똘 뭉친 도윤후. 그런데 감히 꼬맹이 하나가 인생에 끼어들어 파문을 일으켰다!

“결혼 얘기…… 전 싫다고 했으니까…….”
“뭘 했다고?”
“싫다고요.”

다른 사람도 아닌 이 도윤후가 여자한테 차이다니…….
아니, 저런 햇병아리 같은 여자애에게 보기 좋게 차였다고?

작가소개
- 서미선

이름보다는 누구누구 엄마라는 호칭이 더 익숙해져 버린 결혼 14년차의 평범한 주부.
글을 쓰면서 이름을 되찾았다는 느낌을 받은 순간, 싫기만 하던 이름이 그나마 조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보잘 것 없는 글에 행복하다 말해주는 한 분 한 분을 위해 좋은 글을 쓰고 싶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작품설명

어느날 23살 꽃다운 나이의 혜민에게 8살이나 많은 윤후와 결혼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명령이 떨어지다!

‘결혼? 내 나이가 몇인데!’

자신이 꿈꾼 남자는 절대 도윤후란 아저씨가 아니었다. 그 사람은 뭐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주는 것 없이 싫다!

도도함과 자신만만함으로 똘똘 뭉친 도윤후. 그런데 감히 꼬맹이 하나가 인생에 끼어들어 파문을 일으켰다!

“결혼 얘기…… 전 싫다고 했으니까…….”
“뭘 했다고?”
“싫다고요.”

다른 사람도 아닌 이 도윤후가 여자한테 차이다니…….
아니, 저런 햇병아리 같은 여자애에게 보기 좋게 차였다고?

작가소개
- 서미선

이름보다는 누구누구 엄마라는 호칭이 더 익숙해져 버린 결혼 14년차의 평범한 주부.
글을 쓰면서 이름을 되찾았다는 느낌을 받은 순간, 싫기만 하던 이름이 그나마 조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보잘 것 없는 글에 행복하다 말해주는 한 분 한 분을 위해 좋은 글을 쓰고 싶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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