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 특종을 싣고

로맨스 할리퀸
케이트 호프만(번역:최연수)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5년 01월 2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크리스마스 대박 기사를 찾아라!


야심찬 기자 클라우디아는 특종을 찾고 있다. 아이들의 소원을
진짜로 들어주는 산타가 있다는 백화점이 바로 그녀의 무대!
하지만 그녀는 곧 자신이 사랑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고 만다.
그것도 그녀의 타겟인 바로 그 남자와….

▶ 책 속에서

「그럼, 속옷은 직접 사시나요, 아니면 사모님께서 사다 주시나요?」

톰은 눈을 깜박거렸다. 「난 결혼 안 했소」

「박스형인가요, 아니면 삼각?」 클라우디아는 심술궂게 계속 질문했다. 그녀에게 미혼 남자들을 위협하는 건 쉬운 일이었다.

「박스형이오」 그가 낮게 말했다. 천천히 그는 그녀의 외모를 훑어보다가, 시선이 그녀의 입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실크 제품으로」

이런! 클라우디아는 간신히 침을 삼켰다. 「개인적으로, 전 박스형을 입은 남자를 좋아하죠. 쫄쫄이 같은 건 별로 안 섹시하더라구요」


* 이 작품은 〈T-155 천사는 사랑을 안고〉와 시리즈입니다.

작품설명

크리스마스 대박 기사를 찾아라!


야심찬 기자 클라우디아는 특종을 찾고 있다. 아이들의 소원을
진짜로 들어주는 산타가 있다는 백화점이 바로 그녀의 무대!
하지만 그녀는 곧 자신이 사랑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고 만다.
그것도 그녀의 타겟인 바로 그 남자와….

▶ 책 속에서

「그럼, 속옷은 직접 사시나요, 아니면 사모님께서 사다 주시나요?」

톰은 눈을 깜박거렸다. 「난 결혼 안 했소」

「박스형인가요, 아니면 삼각?」 클라우디아는 심술궂게 계속 질문했다. 그녀에게 미혼 남자들을 위협하는 건 쉬운 일이었다.

「박스형이오」 그가 낮게 말했다. 천천히 그는 그녀의 외모를 훑어보다가, 시선이 그녀의 입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실크 제품으로」

이런! 클라우디아는 간신히 침을 삼켰다. 「개인적으로, 전 박스형을 입은 남자를 좋아하죠. 쫄쫄이 같은 건 별로 안 섹시하더라구요」


* 이 작품은 〈T-155 천사는 사랑을 안고〉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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