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텐데

로맨스 현대물
이윤미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4년 12월 0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1점 (11건)
작품설명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여자, 이찬주가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남자, 민희재를 만났다.

할아버지의 사업을 이을 꼭두각시처럼 키워진 이찬주.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보이는 것도, 가지고 싶은 것도 얘기할 수 없었다. 하지만 자신을 꽃과 같다고 얘기해주던 그 남자 민희재만은 갖고 싶었다. 사업을 하듯 조건을 걸어서 이뤄진 민희재와의 결혼, 억지로 하는 결혼이었지만 그도 날 좋아해준다면…… 좋을 텐데.

“연락 기다렸어요.”
“안 그래도 이 회장님 찾아뵈려던 참이었어. 결혼 이야기 없던 걸로 했으면 해.”
희재는 거절의 말을 뱉어냈다. 그는 무례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상냥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남남이라면 지켜야 할 적당한 선을 지켰다. 하지만 그 적당한 선이란 것이 찬주에게는 무척이나 싸늘하게 다가왔다.
“그럼 예원이와 결혼할 건가요?”
“뭐?”

작가소개
- 이윤미

필명 / 리윤


출간작
애월랑(愛月浪)
러브 미 텐더
좋을 텐데
강적
명가의 남자
마린보이
걸작으로 노는 남자
터치(Touch)
속물

출간예정작
푸른 기와의 만신
바치의 남자 外

작품설명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여자, 이찬주가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남자, 민희재를 만났다.

할아버지의 사업을 이을 꼭두각시처럼 키워진 이찬주.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보이는 것도, 가지고 싶은 것도 얘기할 수 없었다. 하지만 자신을 꽃과 같다고 얘기해주던 그 남자 민희재만은 갖고 싶었다. 사업을 하듯 조건을 걸어서 이뤄진 민희재와의 결혼, 억지로 하는 결혼이었지만 그도 날 좋아해준다면…… 좋을 텐데.

“연락 기다렸어요.”
“안 그래도 이 회장님 찾아뵈려던 참이었어. 결혼 이야기 없던 걸로 했으면 해.”
희재는 거절의 말을 뱉어냈다. 그는 무례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상냥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남남이라면 지켜야 할 적당한 선을 지켰다. 하지만 그 적당한 선이란 것이 찬주에게는 무척이나 싸늘하게 다가왔다.
“그럼 예원이와 결혼할 건가요?”
“뭐?”

작가소개
- 이윤미

필명 / 리윤


출간작
애월랑(愛月浪)
러브 미 텐더
좋을 텐데
강적
명가의 남자
마린보이
걸작으로 노는 남자
터치(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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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치의 남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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