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전2권)

로맨스 현대물
빨강우체통
출판사 시크릿e북
출간일 2014년 11월 2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점 (2건)
작품설명

“동이는 민에게…… 사랑을 줘요.”
그의 입술에 닿은 동이의 입술이 사랑을 속삭이자 가슴이 묘하게 떨려왔다. 그는 동이의 허리를 타고 올라가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쥐어 봤다. 단단하게 부풀어 그를 기다리는 가슴이 부드러운 실크 감촉에 섞여, 한 손 가득 들어왔다.
“빨리 사랑을 줘요. 자꾸 만지니까 동이 이상해……요. 동이 가슴 만지지 말고, 아기씨만 주면 안 돼요?”
한겨울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것과 같은 충격이 가해지면서 민의 온몸이 일시에 굳어버렸다.
아기. 아기씨를 달라고?
그는 소름끼치는 분노를 느끼면서 동이에게서 떨어져 나왔다.
“왜 공부한 것과는 틀릴까? 옷도 그대로고, 민이 만지니까 동이 가슴이 자꾸 이상했어. 왜 만졌어요? 아기만…….”
“젠장. 공부? 손대지 말고 아기 만드는 공부? 도대체 누가 너한테 그런 걸 가르쳤다는 거지?”
“결혼하면…… 흐흑, 신혼 첫날밤에 아기를 만들어요. 연습도 했어요.”
“여, 연습?”
민의 손에 힘이 스르르 빠지자, 동이는 재빨리 그에게서 떨어져 나왔다.
미리 예행연습을 시킬 정도로 철저히 준비했다는 건가? 아기를 만들려고? 정말 대단한 아버지군!

작가소개
- 빨강우체통

hoho3mam@naver.com


출간작
<입술을 듣는 남자> <주피터의 장난> <착한 사랑>
<오랑아 오랑아> <아내해> <열꽃> <슬리핑뷰티> <슬픔아, 제발!>
<사랑아, 제발!> <사랑비> <심장이 춤춘다> <서리꽃>외 다수.

작품설명

“동이는 민에게…… 사랑을 줘요.”
그의 입술에 닿은 동이의 입술이 사랑을 속삭이자 가슴이 묘하게 떨려왔다. 그는 동이의 허리를 타고 올라가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쥐어 봤다. 단단하게 부풀어 그를 기다리는 가슴이 부드러운 실크 감촉에 섞여, 한 손 가득 들어왔다.
“빨리 사랑을 줘요. 자꾸 만지니까 동이 이상해……요. 동이 가슴 만지지 말고, 아기씨만 주면 안 돼요?”
한겨울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것과 같은 충격이 가해지면서 민의 온몸이 일시에 굳어버렸다.
아기. 아기씨를 달라고?
그는 소름끼치는 분노를 느끼면서 동이에게서 떨어져 나왔다.
“왜 공부한 것과는 틀릴까? 옷도 그대로고, 민이 만지니까 동이 가슴이 자꾸 이상했어. 왜 만졌어요? 아기만…….”
“젠장. 공부? 손대지 말고 아기 만드는 공부? 도대체 누가 너한테 그런 걸 가르쳤다는 거지?”
“결혼하면…… 흐흑, 신혼 첫날밤에 아기를 만들어요. 연습도 했어요.”
“여, 연습?”
민의 손에 힘이 스르르 빠지자, 동이는 재빨리 그에게서 떨어져 나왔다.
미리 예행연습을 시킬 정도로 철저히 준비했다는 건가? 아기를 만들려고? 정말 대단한 아버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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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3mam@naver.com


출간작
<입술을 듣는 남자> <주피터의 장난> <착한 사랑>
<오랑아 오랑아> <아내해> <열꽃> <슬리핑뷰티> <슬픔아, 제발!>
<사랑아, 제발!> <사랑비> <심장이 춤춘다> <서리꽃>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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