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보다 이라이자

로맨스 현대물
이경하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4년 11월 1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점 (4건)
작품설명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요? 결혼이 수단이었던 얼마 전까지와 달리, 이제는 내 스스로 당신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난 후회하지 않을 생각이에요.”

LH그룹의 장녀 태우리와 IHN그룹의 후계자 이우성. 사랑했던 상대에게 배신당한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은 이후 계약결혼에 동의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정략으로만 맺어진 그들의 결혼생활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참. 커피는 내가 별로고, 술은 당신이 별로라면 더 좋은 방법이 있어.”
깊은 상념에 잠겨 있느라 우성이 자리에서 일어섰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던 우리는 몽롱한 눈으로 그를 바라봤다.
“어차피 감정놀음 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건을 따질 것도 아니면 남은 건 단 하나지.”
일어선 채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던 우성이 천천히 허리를 굽혔다. 키스라도 할 것처럼 바싹 다가가 그녀와 시선을 맞춘 그는 비스듬히 그녀의 입술을 비껴 귓가로 입술을 가져갔다.
그의 입술이 움직였다.
“섹스.”

작가소개
- 이경하

6월 21일 생. 동물사랑별에서 태어남.
University of Toronto, 생명공학과 수학 전공.
좋아하는 작가: 정이현, 김별아, 박범신
하나에 꽂히면 무한반복하는 기질을 갖고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로망띠끄 시크릿가든에서 활동 중.
작가연합카페 ‘오아시스를 찾다’에 둥지를 틀었음.


출간작
엄마가 돌아왔다!
네버세이 굿바이
세이 예스, 해로인
카니보어
사랑은 타이밍이다!
에필로그 外

작품설명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요? 결혼이 수단이었던 얼마 전까지와 달리, 이제는 내 스스로 당신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난 후회하지 않을 생각이에요.”

LH그룹의 장녀 태우리와 IHN그룹의 후계자 이우성. 사랑했던 상대에게 배신당한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은 이후 계약결혼에 동의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정략으로만 맺어진 그들의 결혼생활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참. 커피는 내가 별로고, 술은 당신이 별로라면 더 좋은 방법이 있어.”
깊은 상념에 잠겨 있느라 우성이 자리에서 일어섰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던 우리는 몽롱한 눈으로 그를 바라봤다.
“어차피 감정놀음 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건을 따질 것도 아니면 남은 건 단 하나지.”
일어선 채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던 우성이 천천히 허리를 굽혔다. 키스라도 할 것처럼 바싹 다가가 그녀와 시선을 맞춘 그는 비스듬히 그녀의 입술을 비껴 귓가로 입술을 가져갔다.
그의 입술이 움직였다.
“섹스.”

작가소개
- 이경하

6월 21일 생. 동물사랑별에서 태어남.
University of Toronto, 생명공학과 수학 전공.
좋아하는 작가: 정이현, 김별아, 박범신
하나에 꽂히면 무한반복하는 기질을 갖고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로망띠끄 시크릿가든에서 활동 중.
작가연합카페 ‘오아시스를 찾다’에 둥지를 틀었음.


출간작
엄마가 돌아왔다!
네버세이 굿바이
세이 예스, 해로인
카니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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