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가 끝난 뒤

로맨스 할리퀸
루시 킹(번역:최홍진)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4년 10월 20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1건)
작품설명

그녀를 뒤흔들어 놓은 키스!

홍보 전문가 피비는 의뢰받은 파티의 진행 사항을 체크하다가 정원에서 난동부리는 취객을 발견한다. 서둘러 상황을 진정시키고자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당혹스러워하던 그때, 어디선가 나타나 그녀를 도와준 한 남자! 그에게서 강렬한 전율을 느낀 피비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를 거절하지 못하고 결국 키스까지 하게 되는데….

이성을 사라지게 만드는 그 남자…

▶ 책 속에서

“아무튼 도와줘서 고마워요.”

“재밌는 광경을 봤으니 나도 고맙다고 해야겠군.”

피비는 턱을 들고 서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럼 이제 우린 서로 아쉬울 게 없군요.”

“아니, 그렇지는 않소.”
알렉스는 손을 그녀의 얇은 등 뒤로 뻗고 그녀를 끌어당겼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짓누르는 순간, 피비는 천국에 들어간 기분이었다. 그와의 키스가 점점 깊어질수록, 모든 것이 그녀의 통제를 벗어났다.
오, 맙소사. 그녀는 이런 키스를 받아 본 적이 없었다.
이토록 강렬한 느낌도 처음이었다!

작품설명

그녀를 뒤흔들어 놓은 키스!

홍보 전문가 피비는 의뢰받은 파티의 진행 사항을 체크하다가 정원에서 난동부리는 취객을 발견한다. 서둘러 상황을 진정시키고자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당혹스러워하던 그때, 어디선가 나타나 그녀를 도와준 한 남자! 그에게서 강렬한 전율을 느낀 피비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를 거절하지 못하고 결국 키스까지 하게 되는데….

이성을 사라지게 만드는 그 남자…

▶ 책 속에서

“아무튼 도와줘서 고마워요.”

“재밌는 광경을 봤으니 나도 고맙다고 해야겠군.”

피비는 턱을 들고 서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럼 이제 우린 서로 아쉬울 게 없군요.”

“아니, 그렇지는 않소.”
알렉스는 손을 그녀의 얇은 등 뒤로 뻗고 그녀를 끌어당겼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짓누르는 순간, 피비는 천국에 들어간 기분이었다. 그와의 키스가 점점 깊어질수록, 모든 것이 그녀의 통제를 벗어났다.
오, 맙소사. 그녀는 이런 키스를 받아 본 적이 없었다.
이토록 강렬한 느낌도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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