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녀석의 동생 돌잔치에서 처음 봤을 때는 작은 아기였던 그녀가 신기했고, 친구 녀석의 등에 업힌 여섯 살의 그녀는 작고 귀여웠다. 내 여자로 만들고 싶었다. 야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 고등학생의 그녀는 아직 어리지만 성인이 되어 가고 있었고, 짝사랑의 상처에 아파하며 눈물 흘리는 그녀는 어느새 성인이 되어 있었다.
돌잔치에서 본 아기를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린 지고지순한 늑대, 차도진.
작은 오빠의 친구란다. 돌잔치, 여섯 살, 나이트를 갔던 고등학생 시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 부담스럽다. 말끝마다 뽀뽀와 키스를 당당하게 요구하는 것 또한 정상으로 보이진 않는다. 늑대, 변태 아저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이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 늑대 같은 본능이 있지만 마음만은 한결 같은 이 아저씨가.
사랑에 서툴고 아직은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그녀, 김유빈.
“호텔.”
“호텔? 거기는 왜?”
“조금만 더 참았다간 고자가 될지도 모르겠어.”
“결혼하고 첫날밤까지 지켜 준다며.”
“지켜 주고픈 내 맘도 이해 해주고, 지금 정말 미칠 거 같은 내 심정도 조금만 이해 해주라!”
마음 급한 늑대와 마음 느긋한 늦둥이 공주의 연애
과연 어느 쪽이 승자 일까?
현희(진주의눈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늦둥이 공주와 늑대 신사』
작가소개
- 현희(진주의눈물)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 글저하고 대충해서 이룰 수 있는 일은 어디에도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한 스토리를 써보고 싶은 글쟁이.
그러나, 절대 머릿속은 뜻대로 따라주지 않아 항상 고민하는 글쟁이.
언젠가는! 꼭 써보리라 마음은 먹고 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내 글을 읽고
행복해 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 글쟁이.
현재 로망띠끄와 작가 연합홈인 탑 시크릿에서 여러 작가님들과 서식중이다.
친구 녀석의 동생 돌잔치에서 처음 봤을 때는 작은 아기였던 그녀가 신기했고, 친구 녀석의 등에 업힌 여섯 살의 그녀는 작고 귀여웠다. 내 여자로 만들고 싶었다. 야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 고등학생의 그녀는 아직 어리지만 성인이 되어 가고 있었고, 짝사랑의 상처에 아파하며 눈물 흘리는 그녀는 어느새 성인이 되어 있었다.
돌잔치에서 본 아기를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린 지고지순한 늑대, 차도진.
작은 오빠의 친구란다. 돌잔치, 여섯 살, 나이트를 갔던 고등학생 시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 부담스럽다. 말끝마다 뽀뽀와 키스를 당당하게 요구하는 것 또한 정상으로 보이진 않는다. 늑대, 변태 아저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이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 늑대 같은 본능이 있지만 마음만은 한결 같은 이 아저씨가.
사랑에 서툴고 아직은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그녀, 김유빈.
“호텔.”
“호텔? 거기는 왜?”
“조금만 더 참았다간 고자가 될지도 모르겠어.”
“결혼하고 첫날밤까지 지켜 준다며.”
“지켜 주고픈 내 맘도 이해 해주고, 지금 정말 미칠 거 같은 내 심정도 조금만 이해 해주라!”
마음 급한 늑대와 마음 느긋한 늦둥이 공주의 연애
과연 어느 쪽이 승자 일까?
현희(진주의눈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늦둥이 공주와 늑대 신사』
작가소개
- 현희(진주의눈물)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 글저하고 대충해서 이룰 수 있는 일은 어디에도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한 스토리를 써보고 싶은 글쟁이.
그러나, 절대 머릿속은 뜻대로 따라주지 않아 항상 고민하는 글쟁이.
언젠가는! 꼭 써보리라 마음은 먹고 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내 글을 읽고
행복해 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 글쟁이.
현재 로망띠끄와 작가 연합홈인 탑 시크릿에서 여러 작가님들과 서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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