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개정판)

로맨스 현대물
최기억
출판사 러브홀릭
출간일 2014년 04월 1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점 (6건)
작품설명

엄마를 일찍 잃은 탓에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화진.
하지만 조금씩 불어가던 적자로 인해 마트는 기울기 시작했고,
그런 마트를 살리기 위해서 사채까지 쓰고만 아빠를 위해서 화진은 모든 걸 버려야 했다.
자존심도, 꿈꾸던 미래까지도.
하지만 아빠만 살릴 수 있다면 화진은 전혀 상관이 없었다.
불어난 사채 빚을 갚기 위해서 화진은 마트인수 작업을 하는 신준그룹을 찾아가 마트와 함께 자신을 팔겠단 거리를 하게 되는데…….


더 이상 자신의 심장은 뛰지 않는다 생각한 그, 최준영.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한꺼번에 잃은 그에게 남은 건 회사밖에 없었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여인, 화진.
커다란 눈망울, 자신이 미친 듯이 사랑한 여인과 너무나 닮은 그녀가 앞에 나타나자 준영의 심장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수줍은 듯, 겁먹은 듯한 눈망울로 그녀가 그에게 제안을 했다.
자신을 팔겠다고.




“흠! 2억이라? 그렇게 많은 껌 값을 요구하다니…….”

준영의 질책하는 말에 화진은 붉어진 얼굴을 숙였다.

“좋아. 그 금액을 당신한테 주도록 하지. 단, 2년 동안 내 정부로 산다는 조건으로.”

준영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화진이 되물었다.

“정부?”
“그래. 말 그대로 정부로서 나와 함께 산다는 조건이야. 내가 시키면 무슨 일이든 다 해야 하고, 함께 섹스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한마디로 말해서 2년 동안 당신 몸을 산다고 보면 돼.”

차디찬 준영의 말을 이해하면 할수록 화진의 얼굴은 창백해져갔다.

작가소개
- 최기억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어떤 일이든지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는 여자.
혈 액 형 : B형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보 물 : 당연히 남편이랑 울 아이들. 그 다음으로 내 글들.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행복함에 미소 지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큰 바람이자, 소망이다.
전 자 책 : <짱 길들이기>, <내 사랑 골칫덩어리>
종 이 책 : <그녀, 그의 심장을 가지다> <터치 바이 터치> <내 사랑 고래잡이>
<란아란지> <몸값> <탁구광과 잠자리채> <채워지지 않는 갈증> 외 다수

작품설명

엄마를 일찍 잃은 탓에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화진.
하지만 조금씩 불어가던 적자로 인해 마트는 기울기 시작했고,
그런 마트를 살리기 위해서 사채까지 쓰고만 아빠를 위해서 화진은 모든 걸 버려야 했다.
자존심도, 꿈꾸던 미래까지도.
하지만 아빠만 살릴 수 있다면 화진은 전혀 상관이 없었다.
불어난 사채 빚을 갚기 위해서 화진은 마트인수 작업을 하는 신준그룹을 찾아가 마트와 함께 자신을 팔겠단 거리를 하게 되는데…….


더 이상 자신의 심장은 뛰지 않는다 생각한 그, 최준영.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한꺼번에 잃은 그에게 남은 건 회사밖에 없었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여인, 화진.
커다란 눈망울, 자신이 미친 듯이 사랑한 여인과 너무나 닮은 그녀가 앞에 나타나자 준영의 심장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수줍은 듯, 겁먹은 듯한 눈망울로 그녀가 그에게 제안을 했다.
자신을 팔겠다고.




“흠! 2억이라? 그렇게 많은 껌 값을 요구하다니…….”

준영의 질책하는 말에 화진은 붉어진 얼굴을 숙였다.

“좋아. 그 금액을 당신한테 주도록 하지. 단, 2년 동안 내 정부로 산다는 조건으로.”

준영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화진이 되물었다.

“정부?”
“그래. 말 그대로 정부로서 나와 함께 산다는 조건이야. 내가 시키면 무슨 일이든 다 해야 하고, 함께 섹스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한마디로 말해서 2년 동안 당신 몸을 산다고 보면 돼.”

차디찬 준영의 말을 이해하면 할수록 화진의 얼굴은 창백해져갔다.

작가소개
- 최기억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어떤 일이든지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는 여자.
혈 액 형 : B형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보 물 : 당연히 남편이랑 울 아이들. 그 다음으로 내 글들.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행복함에 미소 지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큰 바람이자, 소망이다.
전 자 책 : <짱 길들이기>, <내 사랑 골칫덩어리>
종 이 책 : <그녀, 그의 심장을 가지다> <터치 바이 터치> <내 사랑 고래잡이>
<란아란지> <몸값> <탁구광과 잠자리채> <채워지지 않는 갈증>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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