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직장이라는 곳을 다녀본 적도 없는 월화.
더 이상 엄마가 가하는 구박을 견디지 못하고 취업을 결심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그녀에게 취업의 벽은 한 없이 높고 멀었다. 겨우 궁리한 끝에 자신의 경력을 속이고 취업하는 것이었는데,
그것도 생각처럼 잘되지는 않는다.
우여곡절 끝에 친구의 도움으로 취직을 월하는 그곳에서 사장인 재혁을 만나게 된다.
다른 사람과는 사뭇 다른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그에게 너무나 분개하고 속상해 했지만, 대들 수도 없는 입장.
사사건건 그녀에게 태클을 걸고, 물고 늘어지는 그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주특기인 매치기를 했다가 오히려 그에게 덜미를 잡히고 만 월화.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교제.
생각한 것보다 재혁은 월화에게 너무나 다정하고, 사려 깊게 대해주고,
월화도 서서히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녀는 그에게 늪처럼 빠져드는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작가소개
- 최기억(휘란투투)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어떤 일이든지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는 여자.
혈 액 형 : B형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보 물 : 당연히 남편이랑 울 아이들. 그 다음으로 내 글들.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행복함에 미소 지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큰 바람이자, 소망이다.
전 자 책 : <짱 길들이기>, <내 사랑 골칫덩어리>
종 이 책 : <그녀, 그의 심장을 가지다> <터치 바이 터치> <내 사랑 고래잡이>
<란아란지> <몸값> <탁구광과 잠자리채> <채워지지 않는 갈증> 외 다수
한 번도 직장이라는 곳을 다녀본 적도 없는 월화.
더 이상 엄마가 가하는 구박을 견디지 못하고 취업을 결심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그녀에게 취업의 벽은 한 없이 높고 멀었다. 겨우 궁리한 끝에 자신의 경력을 속이고 취업하는 것이었는데,
그것도 생각처럼 잘되지는 않는다.
우여곡절 끝에 친구의 도움으로 취직을 월하는 그곳에서 사장인 재혁을 만나게 된다.
다른 사람과는 사뭇 다른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그에게 너무나 분개하고 속상해 했지만, 대들 수도 없는 입장.
사사건건 그녀에게 태클을 걸고, 물고 늘어지는 그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주특기인 매치기를 했다가 오히려 그에게 덜미를 잡히고 만 월화.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교제.
생각한 것보다 재혁은 월화에게 너무나 다정하고, 사려 깊게 대해주고,
월화도 서서히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녀는 그에게 늪처럼 빠져드는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작가소개
- 최기억(휘란투투)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어떤 일이든지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는 여자.
혈 액 형 : B형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보 물 : 당연히 남편이랑 울 아이들. 그 다음으로 내 글들.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행복함에 미소 지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큰 바람이자, 소망이다.
전 자 책 : <짱 길들이기>, <내 사랑 골칫덩어리>
종 이 책 : <그녀, 그의 심장을 가지다> <터치 바이 터치> <내 사랑 고래잡이>
<란아란지> <몸값> <탁구광과 잠자리채> <채워지지 않는 갈증>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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