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에게

로맨스 현대물
빈센트(박혜정)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4년 03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점 (2건)
작품설명

“나 김민준이라고……. 김민준! 그러니까 나 보면 도망가. 이 멍청아! 내가 누군지 알잖아. 그러니까 도망가라고. 안 그러면 너…… 또 다친다.”

14년 전 어린 나이에 강간을 당하고 모든 진실을 묻은 채 미국으로 이민 갔던 이수정. 그녀가 돌아왔다. 크리스탈 리가 되어, 조앤이라는 그녀의 딸을 데리고 다시 한국 땅을 밟았다. 지금껏 묻혔던 모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리고 그녀의 첫 남자였던 김민준을 만나기 위해…….

“너 나랑 사귀었냐?”
“어제 우리 키스했잖아. 키스까지 한 사이인데 못 사귈 것도 없지 뭐.”
“넌 너랑 키스하는 남자랑은 무조건 다 사귀니?”
“그럼, 쭌은 아니야? 남녀가 키스까지 하는 건 서로가 그만큼 마음이 있다는 의미잖아. 마음이 있으면 사귀는 거고, 사귀다 보면 키스도 할 수 있고……. 뭐 그런 거 아닌가?”
그녀의 붉은 혀가 긴장과 놀람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채 닫혀 있는 그의 입술을 두드렸다.

작가소개
- 빈센트(박혜정)

사랑 이야기가 좋아 사랑 이야기를 읽다가 없는 재주로 사랑이야기를 취미로 삼아 쓰고 있는 평범한 아짐.
평범함 속에서 피어나는 평범한 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는 글을 쓰고 싶은 글쟁이.
메일 : vin0906@hanmail.net
현재 피우리넷에서 로맨스 소설을 연재하고 있으며, 전자책으로 [가면 뒤의 사랑], [신파], [하룻밤] 등 출간.

작품설명

“나 김민준이라고……. 김민준! 그러니까 나 보면 도망가. 이 멍청아! 내가 누군지 알잖아. 그러니까 도망가라고. 안 그러면 너…… 또 다친다.”

14년 전 어린 나이에 강간을 당하고 모든 진실을 묻은 채 미국으로 이민 갔던 이수정. 그녀가 돌아왔다. 크리스탈 리가 되어, 조앤이라는 그녀의 딸을 데리고 다시 한국 땅을 밟았다. 지금껏 묻혔던 모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리고 그녀의 첫 남자였던 김민준을 만나기 위해…….

“너 나랑 사귀었냐?”
“어제 우리 키스했잖아. 키스까지 한 사이인데 못 사귈 것도 없지 뭐.”
“넌 너랑 키스하는 남자랑은 무조건 다 사귀니?”
“그럼, 쭌은 아니야? 남녀가 키스까지 하는 건 서로가 그만큼 마음이 있다는 의미잖아. 마음이 있으면 사귀는 거고, 사귀다 보면 키스도 할 수 있고……. 뭐 그런 거 아닌가?”
그녀의 붉은 혀가 긴장과 놀람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채 닫혀 있는 그의 입술을 두드렸다.

작가소개
- 빈센트(박혜정)

사랑 이야기가 좋아 사랑 이야기를 읽다가 없는 재주로 사랑이야기를 취미로 삼아 쓰고 있는 평범한 아짐.
평범함 속에서 피어나는 평범한 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는 글을 쓰고 싶은 글쟁이.
메일 : vin0906@hanmail.net
현재 피우리넷에서 로맨스 소설을 연재하고 있으며, 전자책으로 [가면 뒤의 사랑], [신파], [하룻밤]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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