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마마, 내 각시

로맨스 역사/시대물
정여운(경국지색)
출판사 피우리
출간일 2014년 03월 24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점 (8건)
작품설명

천라국 천자의 애지중지 막내공주인 연지.
어릴 적 약한 몸 때문에 과보호를 받고 자란 그녀의 눈앞에
곰 같은 사내가 나타나 대뜸 입맞춤을 해 버린다.
그러고는 자신의 각시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누가 너 같은 사내의 각시가 될 줄 알고? 좋다, 어디 그렇게 되나 보자!”

이미 그녀의 마음을 빼앗은 사내는 따로 있었기에
곰 같은 사내, 헌원검명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터라 믿었는데,
왜 그 곰 같은 사내가 안 보이면 허전한 것일까?


가보인 홍옥난혈주를 어린 시절 뭣도 모르고 연지에게 주어 버린
검명은 25살이 되기 전까지 반드시 연지와 혼약을 해야 했다.
그래야만 살 수 있을 것이기에.

“조금 전에 한 것이 입맞춤이라는 것입니다. 여인은 처음으로 입맞춤한 사내에게 시집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공주마마는 제 각시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나 목숨의 문제 이전에, 자신을 보아 주지도 않는 연지 공주에게서
시선을 떼어 내기도 힘들고, 또 가슴이 울렁거리기까지 하는 것일까?

작가소개
- 정여운(경국지색)

여운이 남는 글을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지만, 아직은 모자람을 느끼는 중.
출간작으로는 '공주마마, 내 각시!', '매지구름에 맺힌 연'이 있다.

작품설명

천라국 천자의 애지중지 막내공주인 연지.
어릴 적 약한 몸 때문에 과보호를 받고 자란 그녀의 눈앞에
곰 같은 사내가 나타나 대뜸 입맞춤을 해 버린다.
그러고는 자신의 각시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누가 너 같은 사내의 각시가 될 줄 알고? 좋다, 어디 그렇게 되나 보자!”

이미 그녀의 마음을 빼앗은 사내는 따로 있었기에
곰 같은 사내, 헌원검명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터라 믿었는데,
왜 그 곰 같은 사내가 안 보이면 허전한 것일까?


가보인 홍옥난혈주를 어린 시절 뭣도 모르고 연지에게 주어 버린
검명은 25살이 되기 전까지 반드시 연지와 혼약을 해야 했다.
그래야만 살 수 있을 것이기에.

“조금 전에 한 것이 입맞춤이라는 것입니다. 여인은 처음으로 입맞춤한 사내에게 시집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공주마마는 제 각시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나 목숨의 문제 이전에, 자신을 보아 주지도 않는 연지 공주에게서
시선을 떼어 내기도 힘들고, 또 가슴이 울렁거리기까지 하는 것일까?

작가소개
- 정여운(경국지색)

여운이 남는 글을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지만, 아직은 모자람을 느끼는 중.
출간작으로는 '공주마마, 내 각시!', '매지구름에 맺힌 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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