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족의 의무(전2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유미설
출판사 마롱
출간일 2014년 01월 2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점 (2건)
작품설명

예신국(豫神國)의 당찬 공주 연희은. 그녀는 대신국(代神國) 태자와의 국혼을 치르기 위해 뱃길로 이동하던 중 해적들에게 납치를 당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마주한 낯익은 대신국의 사내. 그는 일전에 몰래 황궁에서 빠져나와 공주의 신분을 감춘 채 하룻밤 술을 기울이며 벗이 된 자였다.


“이 정도 인연이면 이름을 알려 줄 정도는 되지 않나?”
“은…….”
“은? 뭔가 숨기는 듯한 이름이군. 뭐, 난 랑이라 불리지. 아무튼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좋든 싫든 가짜 부부 노릇을 해야 해.”
“미친 거 아니야? 게다가 부부를 어떻게 가짜로 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 걱정하지 마, 예신국으로 꼭 돌려보내 줄 테니.”

하지만 흐르는 시간만큼 그가 가슴에 차올라 대신국의 태자비가 되어야 할 공주 ‘연희은’은 여인 ‘은’이 되고, 해적 토벌을 위해 위장 잠입을 했음에도 그녀가 먼저 떠오르는 ‘랑’은 그저 ‘한 사내’가 될 뿐이다.

“이러면 안 되는 걸 아는데, 알면서도…….”
“네가 좋다, 은아. 네가 좋아서, 좋아서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다.”

유미설의 로맨스 장편 소설 『황족의 의무』 제 1권.

작가소개
- 유미설

낭만이 존재하는 몽환을 만들고 싶은 사람.
사랑, 그 자체를 몽환이라 생각하는 여자.
그래서 꿈꿀 게 많은 몽상가.


-출간작-

[사색연정(四色戀情)]
[내 곁에 너를 붙잡다]
[꿈길에서 만나다]
[핫 플레이스(Hot Place)]

작품설명

예신국(豫神國)의 당찬 공주 연희은. 그녀는 대신국(代神國) 태자와의 국혼을 치르기 위해 뱃길로 이동하던 중 해적들에게 납치를 당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마주한 낯익은 대신국의 사내. 그는 일전에 몰래 황궁에서 빠져나와 공주의 신분을 감춘 채 하룻밤 술을 기울이며 벗이 된 자였다.


“이 정도 인연이면 이름을 알려 줄 정도는 되지 않나?”
“은…….”
“은? 뭔가 숨기는 듯한 이름이군. 뭐, 난 랑이라 불리지. 아무튼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좋든 싫든 가짜 부부 노릇을 해야 해.”
“미친 거 아니야? 게다가 부부를 어떻게 가짜로 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 걱정하지 마, 예신국으로 꼭 돌려보내 줄 테니.”

하지만 흐르는 시간만큼 그가 가슴에 차올라 대신국의 태자비가 되어야 할 공주 ‘연희은’은 여인 ‘은’이 되고, 해적 토벌을 위해 위장 잠입을 했음에도 그녀가 먼저 떠오르는 ‘랑’은 그저 ‘한 사내’가 될 뿐이다.

“이러면 안 되는 걸 아는데, 알면서도…….”
“네가 좋다, 은아. 네가 좋아서, 좋아서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다.”

유미설의 로맨스 장편 소설 『황족의 의무』 제 1권.

작가소개
- 유미설

낭만이 존재하는 몽환을 만들고 싶은 사람.
사랑, 그 자체를 몽환이라 생각하는 여자.
그래서 꿈꿀 게 많은 몽상가.


-출간작-

[사색연정(四色戀情)]
[내 곁에 너를 붙잡다]
[꿈길에서 만나다]
[핫 플레이스(Ho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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