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겨울에 치러야 하는 성인식. 그곳에서 자신의 반려를 맞이해야 하는 아유란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허공에 맴돌고 마는데…….
다르카나 산의 광활한 눈밭,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하늘과 땅. 신의 위엄 앞에 초라한 인간의 바람. 우리가 닿은 땅인 천국인지 지옥인지, 그러나 확실한 것은 너와 함께 있다는 것.
어째서 너여야만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나의 반려여.
작가소개
- 신유담
세상은 어둡고 불빛조차 없는데 어디선가 브라우니 향기가…….
열일곱 겨울에 치러야 하는 성인식. 그곳에서 자신의 반려를 맞이해야 하는 아유란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허공에 맴돌고 마는데…….
다르카나 산의 광활한 눈밭,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하늘과 땅. 신의 위엄 앞에 초라한 인간의 바람. 우리가 닿은 땅인 천국인지 지옥인지, 그러나 확실한 것은 너와 함께 있다는 것.
어째서 너여야만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나의 반려여.
작가소개
- 신유담
세상은 어둡고 불빛조차 없는데 어디선가 브라우니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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