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마치 문신처럼

로맨스 현대물
강율
출판사 다향
출간일 2014년 01월 14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점 (4건)
작품설명

스물여덟의 돌싱녀, 루나와 동갑내기 타투이스트 동거남, 찬혁. 3년 전, 이혼의 충격으로 변화를 갈구하던 루나. 홧김에 들어간 타투숍에서 요란한 문신이 새겨진 반라의 찬혁에게 단숨에 눈을 사로잡혀 버렸다.

“날 사랑해?”
“우리 사이에 사랑이 꼭 필요한가? 아니, 없다고 하는 게 더 웃긴가?”
“그게 사랑이 아닐 수도 있겠지.”
“아, 방금 뭔가 식었어.”

그는 뻔뻔하게 물속에 손을 넣고 자신의 아래를 슬그머니 움켜쥐었다.

“걱정 마. 네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줄 테니까.”

서로에게 집착하지 않고, 구속하지 않고, 매달리지 않고, 간섭하지 않는다. 그런 그들 사이에 어느 날, 열아홉 살 해루와 스무 살 고니가 끼어들게 되는데……. 뭐라 단정 지을 수 없는 그들. 과연, 사랑일까?

강율의 로맨스 장편 소설 『넌 마치 문신처럼』.

작가소개
- 강율 (라돌체)

활동 범위
-작가연합홈페이지‘그린나래 greenarae
-로망띠끄

「출간작」
『사장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출간예정작」
-미정

취향
-멜랑콜리, 시리어스, 잔잔
-로코와는 태생적으로 친하질 못함
-첫 작이 로코라는 건 유머
-BL도 넘보고 있음(패기)

작품설명

스물여덟의 돌싱녀, 루나와 동갑내기 타투이스트 동거남, 찬혁. 3년 전, 이혼의 충격으로 변화를 갈구하던 루나. 홧김에 들어간 타투숍에서 요란한 문신이 새겨진 반라의 찬혁에게 단숨에 눈을 사로잡혀 버렸다.

“날 사랑해?”
“우리 사이에 사랑이 꼭 필요한가? 아니, 없다고 하는 게 더 웃긴가?”
“그게 사랑이 아닐 수도 있겠지.”
“아, 방금 뭔가 식었어.”

그는 뻔뻔하게 물속에 손을 넣고 자신의 아래를 슬그머니 움켜쥐었다.

“걱정 마. 네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줄 테니까.”

서로에게 집착하지 않고, 구속하지 않고, 매달리지 않고, 간섭하지 않는다. 그런 그들 사이에 어느 날, 열아홉 살 해루와 스무 살 고니가 끼어들게 되는데……. 뭐라 단정 지을 수 없는 그들. 과연, 사랑일까?

강율의 로맨스 장편 소설 『넌 마치 문신처럼』.

작가소개
- 강율 (라돌체)

활동 범위
-작가연합홈페이지‘그린나래 greenarae
-로망띠끄

「출간작」
『사장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출간예정작」
-미정

취향
-멜랑콜리, 시리어스, 잔잔
-로코와는 태생적으로 친하질 못함
-첫 작이 로코라는 건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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