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영(隻影)

로맨스 현대물
나나
출판사 아이작가
출간일 2013년 11월 01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잘못했다.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게. 나의 그리운 척영…….>
백성호가 내게 남긴 쪽지였다.
유서라고 해야 하나.
그는 죽는 순간에 낡은 모텔의 구석진 방에서 자신의 생애 마지막 말을 내게 남겼다.
그런데도 난 도무지 그의 유서에 아무런 감흥도 일지 않았다. 물론 죽음, 그것도 자살이라는 소리에 적잖이 놀란 건 사실이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다.
슬프고 애틋하고 안타까운 마음보다는 오히려 왜 그런 쪽지를 내게 남겼는지…….
그 순간 떠오른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도, 자식도, 형제도, 이혼한 전처도 아닌 왜 나였는지 그게 더 의아했다...

작가소개
- 나나

평생을 열심히 글만 쓰며 주위에 나눠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비록 사랑은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사랑할 가슴을 남겨두고 싶은 여자이기도 하고요.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분의 청지기가 되고자 합니다.

작품설명

<잘못했다.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게. 나의 그리운 척영…….>
백성호가 내게 남긴 쪽지였다.
유서라고 해야 하나.
그는 죽는 순간에 낡은 모텔의 구석진 방에서 자신의 생애 마지막 말을 내게 남겼다.
그런데도 난 도무지 그의 유서에 아무런 감흥도 일지 않았다. 물론 죽음, 그것도 자살이라는 소리에 적잖이 놀란 건 사실이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다.
슬프고 애틋하고 안타까운 마음보다는 오히려 왜 그런 쪽지를 내게 남겼는지…….
그 순간 떠오른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도, 자식도, 형제도, 이혼한 전처도 아닌 왜 나였는지 그게 더 의아했다...

작가소개
- 나나

평생을 열심히 글만 쓰며 주위에 나눠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비록 사랑은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사랑할 가슴을 남겨두고 싶은 여자이기도 하고요.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분의 청지기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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