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이 새로이 눈뜬 세상은 몸담을 대기업도, 싸워야 할 국제 조직도, 사랑했던 이들도 없다.
남겨진 건, 기연이자 악연의 시작이 된 묵환으로부터 얻어진 무극심결과, 무진장한 진기 덩어리인 육신 뿐.
손가락 하나 가눌 수 없는 신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상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자유인을 꿈꾸는 김부장의 무림기.
작가소개
- 김대산
둔재. 열심히 쓴다. 잡식. 두루 쓴다. 과감. 내가 쓴 글이 나의 문학이다. 열애. 쓰는 것이 너무 좋다. 2003년[대군룡회]. 2004년[김부장이 간다]. 2005년[철인]. 2006년[금강부동신법]. 2007년[강산들]. 2008년[지존석산평전]
김부장이 새로이 눈뜬 세상은 몸담을 대기업도, 싸워야 할 국제 조직도, 사랑했던 이들도 없다.
남겨진 건, 기연이자 악연의 시작이 된 묵환으로부터 얻어진 무극심결과, 무진장한 진기 덩어리인 육신 뿐.
손가락 하나 가눌 수 없는 신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상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자유인을 꿈꾸는 김부장의 무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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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재. 열심히 쓴다. 잡식. 두루 쓴다. 과감. 내가 쓴 글이 나의 문학이다. 열애. 쓰는 것이 너무 좋다. 2003년[대군룡회]. 2004년[김부장이 간다]. 2005년[철인]. 2006년[금강부동신법]. 2007년[강산들]. 2008년[지존석산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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