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아 들어온 새 한 마리도 다시 내보내지 않는 장막의 나라 탐진국으로 흘러들어 온 파란 눈의 라이언, 볼 수만 있을 분나설 수는 없는 세상을 동경하기만 하던 엄지공주 연지, 필연이 끌어당겨 만난 두 사람이 청실홍실을 엮어 인생이라는 비단 위에 한 폭의 수를 놓아 펼쳐 나간다.
작가소개
- 최은경
평범하디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 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내겐 너무 힘든 그녀〉, 〈무휘의 비〉, 〈다정다감〉, 〈현주효영〉, 〈3%의 사랑〉, 〈포춘쿠키〉, 〈섬라곡국 이야기〉, 〈청실홍실〉, 〈파란만장 미스 왕〉, 〈애흔〉, 〈디스코〉, 〈마이 레이디〉, 〈메모라이즈〉, 〈여우보다 늑대〉, 〈향몽〉, 〈팔미에〉, 〈화월〉, 〈눈물아 멈춰줘〉, <리틀 닥터>, <취중담화>, <1965, 서울>을 출간했다.
하늘을 날아 들어온 새 한 마리도 다시 내보내지 않는 장막의 나라 탐진국으로 흘러들어 온 파란 눈의 라이언, 볼 수만 있을 분나설 수는 없는 세상을 동경하기만 하던 엄지공주 연지, 필연이 끌어당겨 만난 두 사람이 청실홍실을 엮어 인생이라는 비단 위에 한 폭의 수를 놓아 펼쳐 나간다.
작가소개
- 최은경
평범하디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 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내겐 너무 힘든 그녀〉, 〈무휘의 비〉, 〈다정다감〉, 〈현주효영〉, 〈3%의 사랑〉, 〈포춘쿠키〉, 〈섬라곡국 이야기〉, 〈청실홍실〉, 〈파란만장 미스 왕〉, 〈애흔〉, 〈디스코〉, 〈마이 레이디〉, 〈메모라이즈〉, 〈여우보다 늑대〉, 〈향몽〉, 〈팔미에〉, 〈화월〉, 〈눈물아 멈춰줘〉, <리틀 닥터>, <취중담화>, <1965, 서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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