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그들, 블랙(전2권)

로맨스 현대물
서향
출판사 시크릿e북
출간일 2013년 04월 30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9점 (36건)
작품설명

가슴 아린 상처를 머금어 지독하게 자신을 몰아붙이기만 하는 대통령 직속 대테러 기관 K.E.S.C 소속 대원, 코드명 해이.
“이런 식으로 제가 그어 놓은 선 안으로 들어오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처음부터 다 안다는 듯 묘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남자였다. 그가 다가올수록 그에게서 헤어 나올 수 없을 것만 같은 두려움에 견고한 벽을 세우고, 더욱 혹독하게 그를 외면했다.
“지금 내 행동에 대해 시위라도 하는 건가? 임무 중인 것도 알고, 지금 당장 본부로 가야 하는 긴박한 상황인 것도 잘 알아. 하지만 나도 더는 못 참겠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흑우는 해이의 양 뺨을 거칠게 양손으로 거머쥐고 무작스럽게 그녀의 입술을 뒤덮었다
신경이 쓰여 미치겠다. 불안해 위태로운 자신을 좀 잡아 달라 그악스럽게 울어대는 여자보다 더 위태로워 보여 미칠 것 같았다. 왜 이토록 그녀의 아픔이 안타깝게 와 닿을까?

작가소개
-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년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시야를 넓혀 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있는 글을 쓰는 게 최종 꿈이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통증>, <독종>
<꽃처럼 니가 피어나>, <몸서리>,
<탐닉>, <홀리다, 미혹> 외 다수

작품설명

가슴 아린 상처를 머금어 지독하게 자신을 몰아붙이기만 하는 대통령 직속 대테러 기관 K.E.S.C 소속 대원, 코드명 해이.
“이런 식으로 제가 그어 놓은 선 안으로 들어오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처음부터 다 안다는 듯 묘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남자였다. 그가 다가올수록 그에게서 헤어 나올 수 없을 것만 같은 두려움에 견고한 벽을 세우고, 더욱 혹독하게 그를 외면했다.
“지금 내 행동에 대해 시위라도 하는 건가? 임무 중인 것도 알고, 지금 당장 본부로 가야 하는 긴박한 상황인 것도 잘 알아. 하지만 나도 더는 못 참겠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흑우는 해이의 양 뺨을 거칠게 양손으로 거머쥐고 무작스럽게 그녀의 입술을 뒤덮었다
신경이 쓰여 미치겠다. 불안해 위태로운 자신을 좀 잡아 달라 그악스럽게 울어대는 여자보다 더 위태로워 보여 미칠 것 같았다. 왜 이토록 그녀의 아픔이 안타깝게 와 닿을까?

작가소개
-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년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시야를 넓혀 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있는 글을 쓰는 게 최종 꿈이다.
&nbsp;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통증>, <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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