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놓은 신사

로맨스 현대물
백선로드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3년 04월 2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8점 (9건)
작품설명

“첫 키스는…… 달콤한 맛이 난다던데……? 진짜네…….”

사랑하는 이에게서 배신당한 후 여자를 믿지 않는 환. 그의 앞에 나타난 순수한 소녀, 희도. 지환의 부모는 희도와의 만남을 통해 환이 새로운 사랑을 알아가기를 바라지만, 냉정하고 어른스러운 환은 희도에게 너무나 어려운 상대였다.
그와 그녀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환의 마음도 서서히 열리기 시작하지만, 환을 잊지 못하는 악녀, 시연의 위협은 점점 더 거세어지는데…….


“무, 무슨 말이에요! 그날 우리가 키스한 건…… 앗!”
희도는 급하게 입을 틀어막았다.
‘이런, 내 입으로 키스했다고 말해버리다니!’
희도는 얼떨결에 나간 말 때문에 스스로 머리를 쥐어박았다.
- 훗, 기억하고 있군.
“참나! 그걸 어떻게 잊어요? 그렇게 격하게…… 아우! 어쨌든 절대 못 잊어요! 어떡하실 거예요! 책임지세요! 내 순결 돌려주세요!”
그동안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참고만 있던 생각들이 그의 짓궂은 말투에 봇물이 터진 듯 막힘없이 나왔다.
잠시 후, 그가 한결 더 침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녀에게 명령하듯 짧게 말했다.
- 책임질 테니 절대 잊지 마라.

작가소개
- 백선로드 (더로드&백선)

더로드와 백선이 만나 백선로드라는 이름으로
신영미디어와 로망띠끄, 별이 보이는 다락방에서 활동 중.

“인생은 나이로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의 결핍으로 늙는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을 보태지만 열정을 잃으면 영혼에 주름이 진다.”
- 사무엘 올만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중요성,
마음을 위한 몸, 몸을 위한 마음.
포기하며 세상에 길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꿈꾸며 세상과 타협하기를 바람.
앞으로도 100퍼센트의 열정으로 작품에 임하고 싶음.

▣ 출간작

아름다운 태왕 을불,
커피 그리고 설탕 한 스푼,
남편의 유혹,
셰리 외 다수

▣ 출간 예정작

동궁에 부는 바람

작품설명

“첫 키스는…… 달콤한 맛이 난다던데……? 진짜네…….”

사랑하는 이에게서 배신당한 후 여자를 믿지 않는 환. 그의 앞에 나타난 순수한 소녀, 희도. 지환의 부모는 희도와의 만남을 통해 환이 새로운 사랑을 알아가기를 바라지만, 냉정하고 어른스러운 환은 희도에게 너무나 어려운 상대였다.
그와 그녀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환의 마음도 서서히 열리기 시작하지만, 환을 잊지 못하는 악녀, 시연의 위협은 점점 더 거세어지는데…….


“무, 무슨 말이에요! 그날 우리가 키스한 건…… 앗!”
희도는 급하게 입을 틀어막았다.
‘이런, 내 입으로 키스했다고 말해버리다니!’
희도는 얼떨결에 나간 말 때문에 스스로 머리를 쥐어박았다.
- 훗, 기억하고 있군.
“참나! 그걸 어떻게 잊어요? 그렇게 격하게…… 아우! 어쨌든 절대 못 잊어요! 어떡하실 거예요! 책임지세요! 내 순결 돌려주세요!”
그동안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참고만 있던 생각들이 그의 짓궂은 말투에 봇물이 터진 듯 막힘없이 나왔다.
잠시 후, 그가 한결 더 침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녀에게 명령하듯 짧게 말했다.
- 책임질 테니 절대 잊지 마라.

작가소개
- 백선로드 (더로드&백선)

더로드와 백선이 만나 백선로드라는 이름으로
신영미디어와 로망띠끄, 별이 보이는 다락방에서 활동 중.

“인생은 나이로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의 결핍으로 늙는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을 보태지만 열정을 잃으면 영혼에 주름이 진다.”
- 사무엘 올만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중요성,
마음을 위한 몸, 몸을 위한 마음.
포기하며 세상에 길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꿈꾸며 세상과 타협하기를 바람.
앞으로도 100퍼센트의 열정으로 작품에 임하고 싶음.

▣ 출간작

아름다운 태왕 을불,
커피 그리고 설탕 한 스푼,
남편의 유혹,
셰리 외 다수

▣ 출간 예정작

동궁에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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