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탄은 내 보디가드

로맨스 할리퀸
사라 모건(번역:김효원)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3년 04월 05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1점 (18건)
작품설명

술탄의 품에 안겨….

잔그라의 술탄 카림은 부친이 맺은 혼약에 따라 로비나의 공주 알렉산드라와 결혼해야 할 처지에 놓인다. ‘망나니 공주’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그 알렉산드라 공주와! 왕국의 미래를 위해 공주와 결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카림은 혼약을 깨기 위해 직접 로비나로 향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알렉산드라는 의외의 모습으로 그를 유혹하는데!

그녀가 안심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 책 속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짓입니까?”

멍하니 취한 표정으로 있던 알렉산드라는 한참 후에야 정신이 들었다.
“당신이 먼저 키스했잖아요.”

“당신 손이 내 몸에 닿았었단 말입니다!”

카림의 비난에 할 말이 없어진 그녀는 충격을 받아 가만히 누운 채 상황을 정리해 보았다. 그와의 키스는 마치 모래 늪에 발을 디딘 느낌이었다. 한번 발을 잘못 들여놓으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그런 늪…. 그의 미묘한 혀놀림은 그녀가 완전히 빠져들 때까지 점점 더 깊은 쾌락과 관능의 늪 아래로 끌어당겼다.

“뺨을 붉히는 모습이 예쁘시군요. 조금 전에 키스할 때와는 다르게요.”
의자에 아무렇게나 걸쳐 두었던 가운을 집어 들던 카림의 목소리는 얼음처럼 차가웠다.

작품설명

술탄의 품에 안겨….

잔그라의 술탄 카림은 부친이 맺은 혼약에 따라 로비나의 공주 알렉산드라와 결혼해야 할 처지에 놓인다. ‘망나니 공주’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그 알렉산드라 공주와! 왕국의 미래를 위해 공주와 결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카림은 혼약을 깨기 위해 직접 로비나로 향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알렉산드라는 의외의 모습으로 그를 유혹하는데!

그녀가 안심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 책 속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짓입니까?”

멍하니 취한 표정으로 있던 알렉산드라는 한참 후에야 정신이 들었다.
“당신이 먼저 키스했잖아요.”

“당신 손이 내 몸에 닿았었단 말입니다!”

카림의 비난에 할 말이 없어진 그녀는 충격을 받아 가만히 누운 채 상황을 정리해 보았다. 그와의 키스는 마치 모래 늪에 발을 디딘 느낌이었다. 한번 발을 잘못 들여놓으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그런 늪…. 그의 미묘한 혀놀림은 그녀가 완전히 빠져들 때까지 점점 더 깊은 쾌락과 관능의 늪 아래로 끌어당겼다.

“뺨을 붉히는 모습이 예쁘시군요. 조금 전에 키스할 때와는 다르게요.”
의자에 아무렇게나 걸쳐 두었던 가운을 집어 들던 카림의 목소리는 얼음처럼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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