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를 훔치다

로맨스 할리퀸
샌드라 마턴(번역:최홍진)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3년 03월 0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4점 (5건)
작품설명

너는 나의 것이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름에 고국으로 돌아온 카릴은 신비스런 금발의 여인 레일라에게 한눈에 반하지만, 그녀가 곧 다른 부족의 족장에게 신부로 팔려 갈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로부터 레일라를 결혼상대자에게 데려다 주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카릴은 그녀를 넘겨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결국 납치를 하고 마는데….

도저히 양보할 수 없는 그녀!

▶책 속에서

“말해요, 당신이 원하는 걸.”

카릴이 속삭였다.

그를 원했다. 오직 그만을, 영원히….

“말해요.”

그러나 레일라는 대답할 수 없었다. 그를 원한다는 것이 그녀를 두렵게 했다.
그의 손이 미끄러지며 그녀의 몸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레일라의 목에서 좌절의 흐느낌이 새어 나왔다.
“당신이요.”
그녀는 말했다.
“당신만을 원해요. 카릴, 제발….”

그러자 그가 그녀의 이름을 뇌까리며 품안에서 그녀를 돌려 단단해진 몸 위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레일라는 수백만 개의 별빛으로 부서졌다.

작품설명

너는 나의 것이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름에 고국으로 돌아온 카릴은 신비스런 금발의 여인 레일라에게 한눈에 반하지만, 그녀가 곧 다른 부족의 족장에게 신부로 팔려 갈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로부터 레일라를 결혼상대자에게 데려다 주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카릴은 그녀를 넘겨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결국 납치를 하고 마는데….

도저히 양보할 수 없는 그녀!

▶책 속에서

“말해요, 당신이 원하는 걸.”

카릴이 속삭였다.

그를 원했다. 오직 그만을, 영원히….

“말해요.”

그러나 레일라는 대답할 수 없었다. 그를 원한다는 것이 그녀를 두렵게 했다.
그의 손이 미끄러지며 그녀의 몸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레일라의 목에서 좌절의 흐느낌이 새어 나왔다.
“당신이요.”
그녀는 말했다.
“당신만을 원해요. 카릴, 제발….”

그러자 그가 그녀의 이름을 뇌까리며 품안에서 그녀를 돌려 단단해진 몸 위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레일라는 수백만 개의 별빛으로 부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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