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그대

로맨스 할리퀸
미랜다 리(번역:이시연)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08년 12월 10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3점 (14건)
작품설명

그는 누구일까…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있다고 믿었던 레아는 우연히 남편이 자신을 조금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를 떠난다. 6개월 후, 유람선에서 일하는 그녀에게 남편과 똑같이 생긴 남자가 찾아와….

▶ 책 속에서

「저기 있는 저 인간은 관광객이 아니라 내 전 남편이에요. 비열하고 음흉한 사기꾼이니까, 그가 하는 말은 단 한 마디도 믿으면 안돼요!」

알랜은〈비열하고 음흉한 사기꾼〉을 상당히 의심스럽다는 시선으로 바라보았다.「사실입니까?」

레아는 소리내어 웃었다.「그래요, 법적으로야 아직은 내 남편이겠죠. 하지만 나는 그 소름 끼쳤던 부부관계에서 여섯 달 전에 도망쳤어요, 알랜. 그 후로는 명색뿐인 남편이라는 이 작자를 한 번 본 적도 없다고요」

「난 저 여자의 남편도 아닙니다」〈명색뿐인 남편〉이 말했다.

이제는 레아의 입이 떡 벌어졌다.
「내 남편이 아니라고요! 도대체 무슨 속셈이죠, 제럴드?」

「내가 제럴드가 아니기 때문이오」

작품설명

그는 누구일까…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있다고 믿었던 레아는 우연히 남편이 자신을 조금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를 떠난다. 6개월 후, 유람선에서 일하는 그녀에게 남편과 똑같이 생긴 남자가 찾아와….

▶ 책 속에서

「저기 있는 저 인간은 관광객이 아니라 내 전 남편이에요. 비열하고 음흉한 사기꾼이니까, 그가 하는 말은 단 한 마디도 믿으면 안돼요!」

알랜은〈비열하고 음흉한 사기꾼〉을 상당히 의심스럽다는 시선으로 바라보았다.「사실입니까?」

레아는 소리내어 웃었다.「그래요, 법적으로야 아직은 내 남편이겠죠. 하지만 나는 그 소름 끼쳤던 부부관계에서 여섯 달 전에 도망쳤어요, 알랜. 그 후로는 명색뿐인 남편이라는 이 작자를 한 번 본 적도 없다고요」

「난 저 여자의 남편도 아닙니다」〈명색뿐인 남편〉이 말했다.

이제는 레아의 입이 떡 벌어졌다.
「내 남편이 아니라고요! 도대체 무슨 속셈이죠, 제럴드?」

「내가 제럴드가 아니기 때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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