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바이킹

로맨스 현대물
박해빈
출판사 동아
출간일 2012년 12월 0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6.4점 (9건)
작품설명

피와 검의 시대에 피어난 운명적인 사랑!

〈마녀〉라는 별칭으로 통하는 그녀, 황수정.
친구들과 함께 유럽 여행을 즐기던 수정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11세기 한복판으로 떨어지고,
눈을 뜬 그녀는 바이킹 전사들의 수장인 투스의 품에 안겨 있었다.

긍지 높은 귀족인 동시에 용맹한 바이킹 전사들의 수장, 투스 폰 디오른 자이델.
우연히 수정을 구조한 투스는 바이킹들의 전례에 따라
그녀의 몸을 소유하려 하지만,
간발의 차이로 의식을 회복한 수정은
강력한 태권 펀치로 그를 응징하는데······.

“이봐, 동방 여자. 네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 것 같은데,
내가 네 목숨을 구한 그 순간부터 넌 이미 내 것이 된 거다.”
“흥! 복종? 내가 미쳤어? 차라리 그냥 채찍질을 해!”

작품설명

피와 검의 시대에 피어난 운명적인 사랑!

〈마녀〉라는 별칭으로 통하는 그녀, 황수정.
친구들과 함께 유럽 여행을 즐기던 수정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11세기 한복판으로 떨어지고,
눈을 뜬 그녀는 바이킹 전사들의 수장인 투스의 품에 안겨 있었다.

긍지 높은 귀족인 동시에 용맹한 바이킹 전사들의 수장, 투스 폰 디오른 자이델.
우연히 수정을 구조한 투스는 바이킹들의 전례에 따라
그녀의 몸을 소유하려 하지만,
간발의 차이로 의식을 회복한 수정은
강력한 태권 펀치로 그를 응징하는데······.

“이봐, 동방 여자. 네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 것 같은데,
내가 네 목숨을 구한 그 순간부터 넌 이미 내 것이 된 거다.”
“흥! 복종? 내가 미쳤어? 차라리 그냥 채찍질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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