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빛

로맨스 할리퀸
에마 다시(번역:송미경)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08년 06월 24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5점 (4건)
작품설명

그것은 불륜의 감정이었다.

수잔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에서 원주민에게 의료봉사를 하는 남편의 일을 헌신적으로 돕고 있었다. 어느 날 사막에서 사고로 죽은 여동생의 아이를 찾기 위해 찾아온 리스 커루라는 남자에게 뜻밖의 감정을 느끼지만 그의 유혹을 완강하게 거부한다. 그러나 부정하려 해도 자꾸만 그에게로 쏠리는 마음은 걷잡을 수 없고, 결국 남편이 불행히 죽고 난 후 리스와 운명처럼 상봉하게 된다. 18개월이나 흘렀건만 그를 향한 열정은 식을 줄 모르는데 공교롭게도 그에게는 이미 약혼자가 있었다.

▶ 책 속에서

「난 여기를 떠나고 싶어요, 리스」

「내가 느끼고 있는 게 틀리다는 얘기요? 당신은 내가 이렇게 손을 내밀기만 해도…」

「리스!」 그녀가 저항의 비명을 질렀다.

「당신은 날 원하고 있소」 그가 깊이 숨을 몰아쉬고는 그녀의 머리에 열정적인 키스를 퍼부었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따위는 상관없소. 우리 이렇게 만나도록 운명지어진 거요, 수잔」

「그러면 안돼…」

「아니」 그의 입술이 덧붙일 말이 필요없다는 듯 그녀를 내리덮었다.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그가 유혹적인 숨소리로 속삭였다. 「나와 함께 느껴 봐요. 내가 보여 주겠소」

작품설명

그것은 불륜의 감정이었다.

수잔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에서 원주민에게 의료봉사를 하는 남편의 일을 헌신적으로 돕고 있었다. 어느 날 사막에서 사고로 죽은 여동생의 아이를 찾기 위해 찾아온 리스 커루라는 남자에게 뜻밖의 감정을 느끼지만 그의 유혹을 완강하게 거부한다. 그러나 부정하려 해도 자꾸만 그에게로 쏠리는 마음은 걷잡을 수 없고, 결국 남편이 불행히 죽고 난 후 리스와 운명처럼 상봉하게 된다. 18개월이나 흘렀건만 그를 향한 열정은 식을 줄 모르는데 공교롭게도 그에게는 이미 약혼자가 있었다.

▶ 책 속에서

「난 여기를 떠나고 싶어요, 리스」

「내가 느끼고 있는 게 틀리다는 얘기요? 당신은 내가 이렇게 손을 내밀기만 해도…」

「리스!」 그녀가 저항의 비명을 질렀다.

「당신은 날 원하고 있소」 그가 깊이 숨을 몰아쉬고는 그녀의 머리에 열정적인 키스를 퍼부었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따위는 상관없소. 우리 이렇게 만나도록 운명지어진 거요, 수잔」

「그러면 안돼…」

「아니」 그의 입술이 덧붙일 말이 필요없다는 듯 그녀를 내리덮었다.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그가 유혹적인 숨소리로 속삭였다. 「나와 함께 느껴 봐요. 내가 보여 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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