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사랑

로맨스 할리퀸
샤론 켄드릭(번역:박미영)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2년 07월 0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7점 (7건)
작품설명

♣ 마르디비노 2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겠어!

<그리하여 왕자님과 결혼해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같은 건 동화 속에나 나오는 꿈이라고 생각하는 루시는 그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는다.
어차피 왕자님이 원하는 것은 게임일 뿐이니까. 그런데 임신이라니!

▶ 책 속에서

「당신의 왕자가 왔어, 카라」
그는 냉소적으로 말했다. 「그리고 당신과 결혼할 생각이지」

나와 결혼해? 내키지 않는 결혼을 어쩔 수 없이? 「싫어요!」

「하고말고」 그의 목소리는 비단결처럼 부드러웠으나, 그 아래 깔린 강철 같은 결의는 분명했다. 「내 아기는 사생아로 태어나지 않을 거야. 그 애는 자기 몫의 모든 권리를 물려받을 테지만, 그건 오직 결혼 관계 하에서만 가능하지」

「귀도」

「이 일을 두고 나와 싸울 생각조차 마, 루시」 그는 거칠게 말했다. 「내가 이길 테니」

그녀는 그의 눈을 쳐다보고 그가 진심임을 알았다. 그건 루시 맥과이어가 왕자와 결혼하게 되리라는 뜻이었다. 그것은 섹시하지만 냉혈한인 귀족에게 묶인다는 의미였다.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에게. 이건 악몽이었다!



※ 이 소설은 〈W-053 포기할 수 없는 마음> 과 시리즈입니다.

작품설명

♣ 마르디비노 2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겠어!

<그리하여 왕자님과 결혼해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같은 건 동화 속에나 나오는 꿈이라고 생각하는 루시는 그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는다.
어차피 왕자님이 원하는 것은 게임일 뿐이니까. 그런데 임신이라니!

▶ 책 속에서

「당신의 왕자가 왔어, 카라」
그는 냉소적으로 말했다. 「그리고 당신과 결혼할 생각이지」

나와 결혼해? 내키지 않는 결혼을 어쩔 수 없이? 「싫어요!」

「하고말고」 그의 목소리는 비단결처럼 부드러웠으나, 그 아래 깔린 강철 같은 결의는 분명했다. 「내 아기는 사생아로 태어나지 않을 거야. 그 애는 자기 몫의 모든 권리를 물려받을 테지만, 그건 오직 결혼 관계 하에서만 가능하지」

「귀도」

「이 일을 두고 나와 싸울 생각조차 마, 루시」 그는 거칠게 말했다. 「내가 이길 테니」

그녀는 그의 눈을 쳐다보고 그가 진심임을 알았다. 그건 루시 맥과이어가 왕자와 결혼하게 되리라는 뜻이었다. 그것은 섹시하지만 냉혈한인 귀족에게 묶인다는 의미였다.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에게. 이건 악몽이었다!



※ 이 소설은 〈W-053 포기할 수 없는 마음> 과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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