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옷의 신부

로맨스 할리퀸
미랜다 리(번역:도효신)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08년 02월 19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7점 (6건)
작품설명

※ 서평

"훌륭한 스토리의 또 다른 탄생!" - 로맨틱 타임스



사랑을 보았다. 그의 눈 속에서…

결혼식 날 소피아는 행복한 신부가 아니었다. 이 결혼은 단지 매우 핸섬하고 냉정한 조나단 파넬이 그의 형 고드프리와 한 임종 직전의 약속에 대한 실천이었기 때문이다. 소피의 뱃속에 든 고드프리의 아기를 위해서. 그래서 조나단은 소피에게 이 결혼이 명목상의 결혼임을 재차 확인시켰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는 모든 면에서 그녀가 진정한 자신의 아내이기를 원하는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데….

▶ 책 속에서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있어요. 아니라고 말하지 말아요」

「그렇소. 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지. 그때 난 깨달았소. 샤르메인에게 느꼈던 감정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걸…」그는 자조적인 미소를 지었다.

「난 당신이 샤르메인을 무척 사랑한 줄 알았어요. 다시 결혼하지 않겠다고 했잖아요. 그때 받은 상처 때문이 아니었나요?」

「아니, 이유는 다른 데 있었소. 바로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이지」

작품설명

※ 서평

"훌륭한 스토리의 또 다른 탄생!" - 로맨틱 타임스



사랑을 보았다. 그의 눈 속에서…

결혼식 날 소피아는 행복한 신부가 아니었다. 이 결혼은 단지 매우 핸섬하고 냉정한 조나단 파넬이 그의 형 고드프리와 한 임종 직전의 약속에 대한 실천이었기 때문이다. 소피의 뱃속에 든 고드프리의 아기를 위해서. 그래서 조나단은 소피에게 이 결혼이 명목상의 결혼임을 재차 확인시켰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는 모든 면에서 그녀가 진정한 자신의 아내이기를 원하는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데….

▶ 책 속에서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있어요. 아니라고 말하지 말아요」

「그렇소. 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지. 그때 난 깨달았소. 샤르메인에게 느꼈던 감정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걸…」그는 자조적인 미소를 지었다.

「난 당신이 샤르메인을 무척 사랑한 줄 알았어요. 다시 결혼하지 않겠다고 했잖아요. 그때 받은 상처 때문이 아니었나요?」

「아니, 이유는 다른 데 있었소. 바로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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