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추억

로맨스 할리퀸
에마 다시(번역:윤재승)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1년 04월 2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점 (4건)
작품설명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단 한 번의 실수로 첫사랑 라라와 헤어졌던 릭.
세계적인 사진기자로 부와 명성을 얻은 그이지만 끝끝내 라라를 잊을 수는 없었다. 릭은 결국 라라에게 돌아가기로 결심하지만 그 길에는 많은 고난이 있는데….

▶ 책 속에서

「너한테 편지를 썼는데. 여러 통」

목소리는 덤덤했지만 그녀는 답장이 없어서 그가 몹시 실망했다는 걸 알아챘다.「난 받지 못했어. 릭」

「그래.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그가 말했다.

「미안해. 부모님이 숨기셨나 봐. 아니면 없애 버리셨든지」

「넌 겨우 열다섯 살이었어, 라라」릭이 잔뜩 비꼬며 말했다.「난 너한테는 쓸모 없는 녀석이었고」

「아니. 그렇지 않았어」라라가 사납게 말을 쏟아내자 그는 무슨 뜻이냐는 듯 그녀를 힐끗 돌아보았다.「난 자기와 함께 있는 게 정말 좋았어, 릭」

그의 입술이 풀어지면서 미소가 떠올랐다.「나도 너와 함께 있는 게 좋았어」

작품설명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단 한 번의 실수로 첫사랑 라라와 헤어졌던 릭.
세계적인 사진기자로 부와 명성을 얻은 그이지만 끝끝내 라라를 잊을 수는 없었다. 릭은 결국 라라에게 돌아가기로 결심하지만 그 길에는 많은 고난이 있는데….

▶ 책 속에서

「너한테 편지를 썼는데. 여러 통」

목소리는 덤덤했지만 그녀는 답장이 없어서 그가 몹시 실망했다는 걸 알아챘다.「난 받지 못했어. 릭」

「그래.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그가 말했다.

「미안해. 부모님이 숨기셨나 봐. 아니면 없애 버리셨든지」

「넌 겨우 열다섯 살이었어, 라라」릭이 잔뜩 비꼬며 말했다.「난 너한테는 쓸모 없는 녀석이었고」

「아니. 그렇지 않았어」라라가 사납게 말을 쏟아내자 그는 무슨 뜻이냐는 듯 그녀를 힐끗 돌아보았다.「난 자기와 함께 있는 게 정말 좋았어, 릭」

그의 입술이 풀어지면서 미소가 떠올랐다.「나도 너와 함께 있는 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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