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사랑 그 후, 5년……
“도대체 원하는 게 뭐죠?”
“너.”
날 원해? 지금 저 남자, 날 원한다고 했어? 잘못 들은 게 아니라, 정말…… 날 원한다는 거야?
왜?
그렇게 날 쓰레기처럼 버려놓고. 그 후 내가 어찌되든 돌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이제 와 날 원한다는 거야.
“내 안에서 차정혁이라는 남자는, 죽었어.
내가 사랑했던 건 오 년 전 차정혁이지, 지금의 당신이 아니니까.”
사랑을 되찾으려는 남자 정혁과 상처 입고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여자 윤수.
거제의 외딴 섬에서 만난 그들의 사랑 그 후 이야기.
작가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데뷔 이후, 한 해 두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죽기 전, 가슴에 남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시간이 날 적마다 자판을 두드린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레인보우 브릿지, 질주, 안녕 내 사랑,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사랑 그 후, 5년……
“도대체 원하는 게 뭐죠?”
“너.”
날 원해? 지금 저 남자, 날 원한다고 했어? 잘못 들은 게 아니라, 정말…… 날 원한다는 거야?
왜?
그렇게 날 쓰레기처럼 버려놓고. 그 후 내가 어찌되든 돌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이제 와 날 원한다는 거야.
“내 안에서 차정혁이라는 남자는, 죽었어.
내가 사랑했던 건 오 년 전 차정혁이지, 지금의 당신이 아니니까.”
사랑을 되찾으려는 남자 정혁과 상처 입고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여자 윤수.
거제의 외딴 섬에서 만난 그들의 사랑 그 후 이야기.
작가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데뷔 이후, 한 해 두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죽기 전, 가슴에 남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시간이 날 적마다 자판을 두드린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레인보우 브릿지, 질주, 안녕 내 사랑, 보라 그녀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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