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의 대가

로맨스 할리퀸
사라 크레이븐(번역:윤재승)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0년 09월 10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7점 (28건)
작품설명

사촌의 결혼식에서 마주친 리암과 뜨거운 시간을 보낸 캣.
진지한 관계를 기피하는 그녀는 리암에게 열정만으로 이루어진 관계를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한편 캣의 전부를 원한 리암은 비밀스러운 계획을 세우는데….

▶ 책 속에서

「난 당신을 계속 만나고 싶어요」

「그런 다음 헤어지고? 그러니까 나한테 바라는 게 그거요?」

「아뇨」 캣은 재빨리 부인했다.「비밀 애인과의 은밀한 연애. 구속 없는 열정을 나누는 거예요」그녀는 팽팽한 그의 등을 보며 한숨을 돌렸다. 「말만 들어도 흥분되지 않아요?」

홱 돌아선 리암의 눈에서 이글거리는 분노를 보고 캣은 흠칫 놀랐다.

「솔직히, 아니오」 그의 목소리는 신랄했다. 「그런 제안을 하다니, 당신이 제정신인가 싶소」

「왜요?」 그녀는 대들 듯이 물었다. 「은밀한 만남을 제안하는 건 남자들의 영역인데 그런 발상이 여자인 내 입에서 나와서요? 그건 좀 위선적인 것 아닌가요?」

그가 단 두 걸음 만에 그녀 쪽으로 다가와 그녀의 양 팔을 움켜잡았다. 「날 당신의 길들인 종마로 삼을 생각을 하면서 내가 기뻐하길 바라다니, 사람을 도대체 뭘로 보는 거지?」

작품설명

사촌의 결혼식에서 마주친 리암과 뜨거운 시간을 보낸 캣.
진지한 관계를 기피하는 그녀는 리암에게 열정만으로 이루어진 관계를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한편 캣의 전부를 원한 리암은 비밀스러운 계획을 세우는데….

▶ 책 속에서

「난 당신을 계속 만나고 싶어요」

「그런 다음 헤어지고? 그러니까 나한테 바라는 게 그거요?」

「아뇨」 캣은 재빨리 부인했다.「비밀 애인과의 은밀한 연애. 구속 없는 열정을 나누는 거예요」그녀는 팽팽한 그의 등을 보며 한숨을 돌렸다. 「말만 들어도 흥분되지 않아요?」

홱 돌아선 리암의 눈에서 이글거리는 분노를 보고 캣은 흠칫 놀랐다.

「솔직히, 아니오」 그의 목소리는 신랄했다. 「그런 제안을 하다니, 당신이 제정신인가 싶소」

「왜요?」 그녀는 대들 듯이 물었다. 「은밀한 만남을 제안하는 건 남자들의 영역인데 그런 발상이 여자인 내 입에서 나와서요? 그건 좀 위선적인 것 아닌가요?」

그가 단 두 걸음 만에 그녀 쪽으로 다가와 그녀의 양 팔을 움켜잡았다. 「날 당신의 길들인 종마로 삼을 생각을 하면서 내가 기뻐하길 바라다니, 사람을 도대체 뭘로 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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