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자는 볼 수 없다(전3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틸리빌리
출판사 제로노블
출간일 2023년 10월 2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눈앞에서 부모를 잃고 눈이 멀어 버린 세다스의 왕녀 예레나.
가족을 모조리 잃은 그녀는 제국의 포로로 끌려가게 된다.

고국을 위해 제 몸 하나쯤은 희생하리라 마음먹지만,
뜻대로 일은 풀리지 않고 왕녀는 저주받았다는 누명과 함께 탑에 갇힌다.

“……잘 부탁드립니다. 키안이라 합니다.”

왕녀가 눈멀기 전 마지막으로 본 고국의 원수, 로샨 비스티우스 황태제는
첫눈에 예레나에게 끌린 나머지 호위 기사라는 거짓 신분을 만들어 그녀의 곁을 맴돈다.

기만당하는 것도 모른 채 적국의 기사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 왕녀.
거짓된 신분으로 왕녀의 곁에 머물며 기만으로 점철된 사랑을 말하는 침략자.

예레나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면서,
로샨은 제 원죄를 후회하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한다.

한편 아름다운 왕녀가 탐났으나 저주가 두려워 품길 주저했던 황제는
이 모든 게 로샨의 술수임을 깨닫고 예레나를 찾는데…….

진실을 언제까지 가릴 수 있을 것인가.
여신의 뜻 아래 저주가 풀린 왕녀가 눈 뜨는 순간…….

눈먼 자는 볼 것인가.

작품설명

눈앞에서 부모를 잃고 눈이 멀어 버린 세다스의 왕녀 예레나.
가족을 모조리 잃은 그녀는 제국의 포로로 끌려가게 된다.

고국을 위해 제 몸 하나쯤은 희생하리라 마음먹지만,
뜻대로 일은 풀리지 않고 왕녀는 저주받았다는 누명과 함께 탑에 갇힌다.

“……잘 부탁드립니다. 키안이라 합니다.”

왕녀가 눈멀기 전 마지막으로 본 고국의 원수, 로샨 비스티우스 황태제는
첫눈에 예레나에게 끌린 나머지 호위 기사라는 거짓 신분을 만들어 그녀의 곁을 맴돈다.

기만당하는 것도 모른 채 적국의 기사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 왕녀.
거짓된 신분으로 왕녀의 곁에 머물며 기만으로 점철된 사랑을 말하는 침략자.

예레나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면서,
로샨은 제 원죄를 후회하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한다.

한편 아름다운 왕녀가 탐났으나 저주가 두려워 품길 주저했던 황제는
이 모든 게 로샨의 술수임을 깨닫고 예레나를 찾는데…….

진실을 언제까지 가릴 수 있을 것인가.
여신의 뜻 아래 저주가 풀린 왕녀가 눈 뜨는 순간…….

눈먼 자는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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