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서부터 써야겠습니다(전3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햇콩
출판사 레토북스
출간일 2023년 09월 2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백작가의 얌전한 인형 아가씨, 지센베리아 버넷.
그녀는 성녀로 발탁되지 못했다는 이유로 양아버지에게 살해당하고
일 년 전으로 회귀한다.

“정말 나를 본 적 없습니까?”

지센은 살기 위해 죽기 전의 연인 디에런을 다시 마주하지만
그를 향한 마음은 다신 품지 않기로 다짐한다.

“아니, 질문을 바꾸죠. 내가 당신을 본 적이 없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지센을 향한 그의 엉뚱한 의심이 끊이질 않는다.

*

“나는 내년이 되어도 당신의 이름을 부를 겁니다.”

불신으로 가득했던 디에런의 눈이 어느새 애틋해져 있었다.

지센베리아가 이번 삶에서 원했던 것은
‘유서’라고 이름 지은 노트에 써 넣을 많은 일들을 하는 것.

양아버지에게 소리 지르기, 하인에게 명령하기,
힘들 때까지 춤추기, 사치, 도박, 음주.
그리고…….

V 인간미 없는 디에런 스피어와 연애다운 연애 하기.

“당신도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지센은 일 년 후에도 살아서
사랑하는 그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표지 일러스트: 요리왕
타이틀 디자인: 도씨

작품설명

백작가의 얌전한 인형 아가씨, 지센베리아 버넷.
그녀는 성녀로 발탁되지 못했다는 이유로 양아버지에게 살해당하고
일 년 전으로 회귀한다.

“정말 나를 본 적 없습니까?”

지센은 살기 위해 죽기 전의 연인 디에런을 다시 마주하지만
그를 향한 마음은 다신 품지 않기로 다짐한다.

“아니, 질문을 바꾸죠. 내가 당신을 본 적이 없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지센을 향한 그의 엉뚱한 의심이 끊이질 않는다.

*

“나는 내년이 되어도 당신의 이름을 부를 겁니다.”

불신으로 가득했던 디에런의 눈이 어느새 애틋해져 있었다.

지센베리아가 이번 삶에서 원했던 것은
‘유서’라고 이름 지은 노트에 써 넣을 많은 일들을 하는 것.

양아버지에게 소리 지르기, 하인에게 명령하기,
힘들 때까지 춤추기, 사치, 도박, 음주.
그리고…….

V 인간미 없는 디에런 스피어와 연애다운 연애 하기.

“당신도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지센은 일 년 후에도 살아서
사랑하는 그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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