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잡고 잤습니다, 흑막이랑(전5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이동댐
출판사 페퍼민트
출간일 2022년 02월 24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4건)
작품설명

열병을 좀 심하게 앓았을 뿐인데, 미래를 보고 말았다.

이곳은 여느 소설 속, 메리아는 여주인공을 독살하려다 목이 잘려 죽는 악역이었다.

명예도 친구도 사랑도 포기한 채 10년을 숨어지냈다.

오로지 살기 위해!

그런데 난생처음 간 파티에서 만난 게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흑막 대공이라니.

“영애를 줄곧, 애타게 찾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억이 안 나는걸요.”
“제 처음을 가져가셨으니, 저를 책임지셔야겠습니다.”

아니 우리 아무 일도 없었잖아요….

결국 정조관념이 투철하다 못해 야박한 흑막에게 지고 말았다.

‘스쳐 지나가는 사이로 잠깐 만나다 헤어지면 되지.’

분명 시작은 그랬는데, 흑막 주제에 너무 다정하다.

“저를 떠나지 마세요. 메리아.”

손을 놔버리면 무너질 것처럼 구는 당신을 어쩌면 좋을까.

작품설명

열병을 좀 심하게 앓았을 뿐인데, 미래를 보고 말았다.

이곳은 여느 소설 속, 메리아는 여주인공을 독살하려다 목이 잘려 죽는 악역이었다.

명예도 친구도 사랑도 포기한 채 10년을 숨어지냈다.

오로지 살기 위해!

그런데 난생처음 간 파티에서 만난 게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흑막 대공이라니.

“영애를 줄곧, 애타게 찾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억이 안 나는걸요.”
“제 처음을 가져가셨으니, 저를 책임지셔야겠습니다.”

아니 우리 아무 일도 없었잖아요….

결국 정조관념이 투철하다 못해 야박한 흑막에게 지고 말았다.

‘스쳐 지나가는 사이로 잠깐 만나다 헤어지면 되지.’

분명 시작은 그랬는데, 흑막 주제에 너무 다정하다.

“저를 떠나지 마세요. 메리아.”

손을 놔버리면 무너질 것처럼 구는 당신을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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