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하게 놀겠습니다(전3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네디아
출판사 퀸즈셀렉션
출간일 2021년 07월 1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2건)
작품설명

언제부터인지 레디나는 끝없는 윤회 속에 빠져 버렸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도, 악역이 돼 보려고도 했지만
스물아홉 살을 넘기지 못하고 죽고 만다.
이렇게 사는 것도 지친다.
본래 황제 아윈의 눈에 들어 죽음을 면하고자 바득바득 기를 썼는데,

“아, 다 됐어! 어차피 죽을 거 이번엔 아무것도 안 하고 놀 거야!”

그러나 끈질긴 인연은 오히려 앞당겨 그녀를 찾아왔으니……

“나는 이미 그대를 알고 있었고, 그대를 본 순간 느꼈다. ……이 안에서.”
기억 따위 없을 그가 너무도 단호하게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러니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잠시 미뤄 두고……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해 보자는 것이다.”
그대로 그녀의 목덜미를 감싸고 허리를 감아 살짝 당긴 아윈은
레디나의 도톰한 입술을 한입에 삼켜 버리고 말았다.

수많은 생에 단 한 번 절절하게 사랑한 단 하나의 사람.
벗어나고자 해도 끈질기게 따라붙는 인연의 끝은?

서른 살 인생은 바라지도 않는다.
이제 그만 레디나에게 엔딩의 자비를……!

작가소개
- 네디아

작품설명

언제부터인지 레디나는 끝없는 윤회 속에 빠져 버렸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도, 악역이 돼 보려고도 했지만
스물아홉 살을 넘기지 못하고 죽고 만다.
이렇게 사는 것도 지친다.
본래 황제 아윈의 눈에 들어 죽음을 면하고자 바득바득 기를 썼는데,

“아, 다 됐어! 어차피 죽을 거 이번엔 아무것도 안 하고 놀 거야!”

그러나 끈질긴 인연은 오히려 앞당겨 그녀를 찾아왔으니……

“나는 이미 그대를 알고 있었고, 그대를 본 순간 느꼈다. ……이 안에서.”
기억 따위 없을 그가 너무도 단호하게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러니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잠시 미뤄 두고……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해 보자는 것이다.”
그대로 그녀의 목덜미를 감싸고 허리를 감아 살짝 당긴 아윈은
레디나의 도톰한 입술을 한입에 삼켜 버리고 말았다.

수많은 생에 단 한 번 절절하게 사랑한 단 하나의 사람.
벗어나고자 해도 끈질기게 따라붙는 인연의 끝은?

서른 살 인생은 바라지도 않는다.
이제 그만 레디나에게 엔딩의 자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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